항문클리닉/치질·치루·치핵

항편한외과 2015. 10. 14. 11:45


용인 치질 예방법! 정확히 알자!

 

 

 

 

 

선선한 날씨에서 갑작스레 찬 기운이 감도는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추운 겨울날씨가 유독 꺼려지는 이들이 있으니 바로 치질 환자들 입니다.
치질 환자에게 있어 겨울은 고통의 계절로
불릴만큼 증상이 악화되는 시기 인데요. 낮은 기온으로 인해
혈관 및 근육이 수축되면서 항문 주위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는데, 항문 주위 혈액이 정체되어 혈관 내
피가 굳어진 혈전 현상때문에 치질 증상 더 심화됩니다.

 

 

 

 

 

 

 

이러한 치질은 항문 부근에 혹이 생긴 치핵, 항문이 찢어진 치열,
항문 안쪽에 구멍이 생기면서 고름이 흘러나오는
치루를 통칭하는 항문 질환입니다.
치질 발병은 날씨뿐 아니라 일상생활 가운데서도
발병이 쉽게 될 수 있는데요.
잦은 음주는 혈액순환이 원할히 되는 것을 방해할뿐 아니라
혈관을 확장시키는 원인이 되어 혈전성 치핵의 발병율을
높입니다. 음주와 더불어 함께 먹게되는 기름진 음식,
매운 음식 등도 항문 주위를 자극시켜 통증을 초래합니다.

 

 

 

 

 

 

 

치질 질환의 고통에서 벗어나는데 앞서 치질을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치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주, 기름진 음식 등을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섬유질 함량이 높은 채소 위주의 식습관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배변 활동을 할 때는 변기에 5분 이상
앉아 있지 않아야 하며, 온수 좌욕을 통해 항문 주위
혈액순환이 원할히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배변 활동을 할 때, 항문 주위에 통증을 느끼거나
피가 묻어 나올 경우 치질 증상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는데요.
이러한 증상을 보일 때는 바로 병원에 내원하여
정확한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항문과 관련된 질환이다보니 증상을 숨기려고만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증상을 방치하는 것은 질환을 더욱 악화시키기
때문에 진단 및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상을 빠르게
완치시키는 것이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