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클리닉/치질·치루·치핵

항편한외과 2015. 10. 22. 10:43


용인 치질클리닉 치질 초기증상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제목과 같이 정말 말하고 싶지도, 
들키고 싶지도 않은 질환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항문 질환인
치질 입니다. 하지만 이는 우리나라 국민의 5명 중 1명 꼴로 앓고 
있는 흔한 질환 중 하나인데요.
이러한 치질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요?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으나, 
가장 주된 원인은 체내에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이로 인해 항문주위 혈관에 피가 정체되면서 혈관이 
부어 돌출되거나, 출혈 등이 발생되는 것 입니다.




그렇다면 치질이 발병할 경우, 어떤 증상들이 나타날까요?
먼저 초기 증상은 항문의 주변에 간지럼증을 느끼며, 불편함을 느낍니다. 
또한 항문 입구쪽에 치핵 조직이 붓는 증상을
보입니다. 또한 열이 나며, 전신을 두들겨 맞은 것같은 욱신거림을 느낍니다. 
그런데 이러한 증상들이 몸살 감기에 걸린
것과 유사하기에 혼동되는 경우가 많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떤 질환이던 마찬가지로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하지만 남녀를 불문하고 항문과 관련된 질환에
대해서는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까? 보단, 어떻게 숨길 수 있을까?를
더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을 숨기기보다는 
치질 초기 증상을 느낄 경우,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여
적합한 치료를 받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또한 항문 수술하면 무조건 수술적 치료를 해야한다는 생각에 
막연한 부담감으로 치료를 미루는 경우도 있는데요.
위에 언급한바와 같이 초기 증상시 치료를 진행한다면, 
비수술적 치료 방법을 통해 충분히 치료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초기에 치질 증상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여, 
제때 치료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