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클리닉/위·대장내시경·수면내시경

항편한외과 2015. 11. 25. 10:32

 

 

송탄 수면내시경! 암 예방법!

 

 

 

 

어떤 질환이든 조기에 발견할 경우 충분히 치료가 가능한데요.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암 질환 역시 조기 발견시 충분히 치료가
가능합니다. 한국에서 발생율이 가장 높은 5대암이 있는데 그 중

내시경검사를 통한 주기적인 검사가 매우 필요한 암이 위암과
대장암입니다. 하지만 일반 내시경검사는 검사시 발생하는 통증으로

인해 검사 자체에 부담감과 불편함을 느끼는 환자들이 있는데요.
이에 수면내시경 검사를 시행하는 곳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수면 위내시경의 경우 검사 전, 가벼운 진정제를 통해 환자가 검사

과정 동안 의료진의 지시에는 기본적으로 잘 반응하되, 내시경 검사시
느껴지는 불쾌감이나 통증을 없애고 검사가 종료된 후에도

별다른 불쾌감과 통증을 느끼지 않는 검사방법입니다.
이러한 수면 위내시경 검사는 위장관출혈, 약물복용으로 인한 복통,

방사선 검사시 이상이 있던 경우, 상복부에 불쾌감을 느끼는 경우,
식욕감퇴, 체중감소, 만성 상복부 통증 등의 증상을 보일 경우 검사 받아봐야 합니다.

 

 

 

 

 

 

수면 위내시경은 매우 안전한 검사법인데요. 하지만 내시경 검사시
고령층, 페기능 장애가 있는 경우, 급성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등은

전문의와 심층 상담 후 하는것이 좋습니다. 
수면대장내시경 검사의 경우 대장항문 질환들을 진단하는데 있어 가장 정확한

검사방법으로 알려졌는데요. 대부분의 대장암은 양성 선종에서 시작하여

암으로 발전되기 때문에 암으로 발전되기 전 단계인 선종을 발견 및

제거한다면 대장암 발생율을 낮출 수 있습니다.

 

 

 

 

 

 

대장암 위험요소를 갖고 있는 경우 1~2년을 주기로, 현재 특별한 증상이 없는

40대 이후라면 3~5년을 주기로 검사를 받는 것이 권고됩니다.
수면 대장내시경 검사 전 몇가지 주의해야할 사항이 있는데요.

검사 전날 저녁과 아침에 장청결제를 복용하여 장을 깨끗히 비워야하며,
검사 전 안정을 위하여 진정제를 맞습니다. 검사 후에는 운전을 하거나

기계를 다루는 등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하는 일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와같은 수면내시경 검사는 건강한 삶을 오랫동안 영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검사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