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클리닉/위·대장내시경·수면내시경

항편한외과 2016. 12. 6. 19:49

송탄 내시경검사 + 초기증상 없는 대장암 예방법은?









대장암은 주로 초기에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대장암이 상당히 진행되고서야 확인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러므로 평소 정기적으로 초기증상과는 관련 없이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대장내시경 검사란 항문을 내시경을 넣어 대장 내부와 대장과

인접한 소장 말단 부분까지 관찰하는 검사 방법을 말합니다.

특히 40~50대 이후에는 필수적으로 검사를 받아주시는 것이 좋으며

설명되지 않은 설사와 변비 등 같은 배변습관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면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검사 주기로는 일반적으로 5~10년에 1번씩 검사받아주시는 것이 대장암 외에도

다른 질환으로부터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대장내시경 검사 시

준비해야 할 사항은 1주일 전부터는 씨 있는 음식과 단단한 섬유질의 채소 등의

섭취를 피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수박, 참외 등의 씨는 내시경 기구를

막기 때문에 반드시 피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대장내시경 검사 시 소요되는 시간으로는 약 20~30분 정도 소요되며 치료를 하기

위한 검사는 약 1시간 소요되기도 합니다. 대장내시경 검사 시 대장암뿐만이

아니라 대장 용종, 염증성 장 질환, 대장 결핵, 궤양 등의 질환까지 검사가 가능하므로

평소 자신에게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도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