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장클리닉

항편한외과 2016. 12. 13. 16:52

오산 항문외과 탈장 원인 알아보고 미리 예방하자!









탈장과 같은 경우 성인 남성 기준으로 하여 약 4명 중 1명꼴로 발병하고 있지만

확실한 증상이 없어 방치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탈장이란 장기가 원래 위치에서

벗어나게 되어 복벽과 근육층을 뚫고 결국 피부 바로 밑부분까지 밀려 나온 상태를 말합니다.

주로 남성에게 발병 하지만 여성에게도 약 100명 중 3명꼴로 발병하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탈장 발병 원인으로는 다양하게 있지만, 그 중 공통원인으로는 복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장시간 서 있는 경우와 무거운 물건을 드는 작업 혹은 비만으로 인해 복부가 팽창,

심한 기침, 만성 변비 등 같은 복압을 증가시키는 행동들로 인해 탈장

발병률을 증가시키므로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발병 초기에는 작고 거의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작게 돌출하며

피부밑으로 부드러운 덩어리가 만져지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통증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방치하시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진행되면서 덩어리가 서서히

커지게 되면서 장이나 장기가 괴사되며 돌출 부분에 압통과 복통, 오심, 구통, 오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탈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규칙적인 운동과 적절한 식단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무거운 물건은 가급적 들지 않도록

피해주셔야 합니다. 또한, 들 때는 복부보다는 다리와 팔에 힘을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고섬유 식이와 저염식을 통해 변비를 피해 주는 것이 탈장 예방에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