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부터 튜닝까지/자동차 상식

GT3565 2006. 3. 12. 02:03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래디얼 타이어는 보통 공기압을 32나 34로 맞추어 세팅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문제가 있는데 공기는 온도의 변화의 따라 팽창 수축(학교 다니실때 배운 샤를의 법칙이라 하죠) 합니다.

일반 타이어는 36에서 42의 압력이 적당한데여..

 

우리가 32나 34로 맞추는 것은 차가 주행을 하면 타이어의 온도가 올라 갑니다.

따라서 계절에 따라 공기압의 차이를 두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한여름에는 타이어의 공기압을 30정도로 세팅하고 겨울철에는 36정도로 조금 많이 넣어 주는 것이 적절한 공기압 세팅입니다.

 

타이어의 공기압이 너무 팽창하게 되면 그립력을 상실하여 소음과 코너링시 언더스티어 현상이 심해짐니다.

 

그리고 승차감 또한 나빠지게 되지여 타이어의 공기압은 어느정도 올라가서 멈추게 되는데 6에서 8psi정도 차이가 남니다.

 

겨울철에 흔히 있는 일로 저녁에는 팽팽한 타이어가 아침에 주저않아 보이는것 이 타이어의 열이 식으면서 공기가 같이 수축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타이어의 온도는 여름철 5분주행 겨울철 10분에서 20분 주행하면 타이어의 열 이 상승하면서 공기압이 따라 올라 갑니다.

 

타이어의 공기압을 이해 하시면 운전에 많은 도움이되리라 생각하여 몇자적었 읍니다. 그리고 타이어의 열이 너무 많이 올라도 문제이지많 너무 적게올라도 그립이없으니 적당한온도의 맞는 적당한 공기압의 세팅이 중요합니다.

원리는 간단 하니깐 날씨가 더울 때는 조금적게 추울때는 조금많이 아시겠죠 +/- 6에서 8PSI 기억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