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객미식쇼/오늘의 메뉴·식재료

맛객 2022. 4. 14. 09:34

열무국수가 땡겨서 만들었구요.
한그릇 맛봤습니다.
깔끔하고 개운했습니다.
단맛은 배로 실렸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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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신의한수입니다.
더구나 열무국수인데 말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시원하고
새콤하게 잘익은 열무김치만 있다면
쉬이 만들수있는 그런 요리이지요

어릴적
엄마의 손끝에서 탄생하던
그 열무국수가 그리워집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