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객이야기/일상은 여행

맛객 2022. 6. 9. 11:03

어린시절을 보냈던 고향집 마당에서 바라 본 풍경.

강산이 세번이나 바뀌고 5년이 더 흘렀지만 변한 건 없다.

그때도 이랬고 지금도 이렇다.

그래서일까? 이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여기서 살던때가 엊그제 같기만 하다.

한번도 본적은 없지만 이맘때면 자주 듣던 뜸부기소리가

논 어딘가에서 들리는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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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릴적
고향의 풍경은
이리도 싱그러웠지요

아마도
마음이 아직은 맑았던 이유일지도 모르지만...

드넓은 평야가 펼쳐진것을 보니
전라도지방인것 같습니다

제가 자라난 비탈도는
몇결음만가면 앞산이고 뒷산인 그런곳이어서

언제나 전라도지방을 동경하며 자랐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