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가면 역사가 되고.달이 가면 신화가 된다"

* 수천의 생을 반복한다 해도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날 가능성은 아주 적다.(입보리 행론)

**제주도 ,오설록...

댓글 5

** 한국여행풍경**

2021. 4. 16.

 

 

 

그동안

너무 너무 가 보고 싶었던

제주에 핫 플레이스를

미리 메모하고 함께 한 친구 덕분에
Tmap만 찍으면~Okay~!!

 

 

21,03,25

오전 7시에 제주항에 도착하고 나서

신나게 달려서 우선 용머리해안부터 들렸다...

아침을 해결하려고 문을 연 식당을 찾다가 자동적으로 여기까지 왔던 것이다.ㅎ

해서.

정말,신혼여행자들처럼?

기분은 그만이다...

기분 좋게 일출도 보고, 옛 시절을 더듬어 보기도 하고. 나름대로...

역광의 용머리해안 바위다...

아침 일찍 제주공항을 출발하는 비행기를 보니.

나도 저 비행기타고 싶다~!!ㅎ

용머리해안 둘레에 만개한 제주에 벛꽃이다...

협재쪽으로 해안을 달리다가

겨우 문을 연 명품식당에서

맛있는 순두부로 아침을 해결하고"

OSULLOC-제주에 명물 녹차-(OSULLOC) 오설록으로~!!

TAE FROM JEJU SINCE 1979

[오설록]의 내역은?"

제주와 오설록의 인연은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고 서성환 회장이 차 문화를 후대에 남겨주고자 했던
아름다운 신념으로 시작되었다.
오설록은 척박했던 제주의 돌밭을 고르고 차나무를 심어 땅을 개간하며

지금의 차 재배에 적합한 토양으로 일구게 되었다.
또한, 도순다원을 시작으로 차의 불모지였던 제주에

서광, 한남다원이 차례로 조성되면서 제주 차의 역사를 새롭게 쓸 수 있었다.
나아가 1980년대에는 자동포장기를 도입하면서

티백 형태로 대량 생산되는 '설록차'브랜드를 탄생시켰으며

구수한 맛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입맛에 맞추어

'현미녹차 티백'을 개발하며 녹차의 대중 황에 기여하였다.
이후 오설록 녹차는 단순히 마시는 차에서 벗어나

식음료와 화장품의 원료호 확장되었으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선도하는 아모레퍼시픽의 정체성이 되었다. 앞으로도 오설록은 차
에 대한 소명을 품고 새로운 차 문화의 선도주자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고자 한다.
[제주의 바람과 차]
오설록의 찻잎은 제주의 온화한 빛. 사계절 내 내부는 바람.

땅이 걸러주는 맑은 물, 그리고 바다에서 불어오는 안개까지

천혜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성장한다,

제주의 연평균 기온은 14C이상이고 토양은 pH 4.0.~5.0의 약산성이며

연간 강우량은 1.600mm 이상으로 배수가 잘되고 고온 다습한 기후이기 때문에

차나무의 재배 조건에 최적의 지역이다
'설록차가'눈 덮인 한라산 다원에서 재배한 깨끗한

녹차'라는 의미를 담고 있을 만큼 한라산은

녹차 생산에 가장 적합한 환경 조건을 갖추고 있어 오설록과 제주의 인연이 시작될 수 있었다.

[제주 오설록 차밭] 제주에는 세 곳의 오설록 차밭이 있다.
대표적인 차밭인 서광 차밭은 대기가 한라산을 지나며 많은 구름과 안개를 형성하는데'
이는 자연 차광 효과를 주어 찻잎의 색을 좋게 한다.
다음으로 돌 송이 차밭은 화산재가 굳어

잘게 부서진 돌덩이가 많아 '돌 송이'라고 불린 지역의 다원이다.
돌송이 차밭은 황무지를 맨손으로 일궈낸 곳이라

오설록의 아름다운 집념이 가장 상징적으로 드러난 곳이며
채엽한 녹차의 향이 매우 좋다,
마지막으로 한남 차밭은 마을에서

가장 해가 먼저 드는 '해들이 밭'이라 불리는 곳에 조성되었으며
유기농 재배를 통해 고품질의 녹차를 생산하고 있다.

(발췌-오설록 자료집에서... Catalina) 2021:

3월의 제주에는 온통 꽃나라였다. 오설록에 만개한 벚꽃들,

이렇게 오설록 차를 마시는 공간정원에서 만개한 벛꽃을 찍느라.정신이 없다...누구나...

꽃을 감상하고 난 뒤...날씨가 좀 더워서-마침 시원한 녹차 제품을 시켰다...

 

값은 잘 모르겠지만.

상당히 고급 진 녹차 맛의 음식이다...

이 휴식공간을 나서면서 재미있는 장면을 찍고 나서 확인중...ㅠㅠ

그동안 내가 없는 세월 속에서

넘 많이 변해버린 제주도... 상상도 못 할 정도로 변해있었다...

이렇게 제주도행 여행의 첫째 날의 풍경,

마침 가는 날부터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교통정체가 없는 제주도의 북쪽과 남쪽-절반의 지역으로 하루에 네 곳은 충분히 

둘러보면서 이구동성으로 여행의 찬스를 정말, 잘 선택했다는"결론"

감사합니다.

다음은???

유감스럽게도 카멜리아 힐의 아름다운 정원 사진은 

실수로 삭제되었네요~헐...

이시돌 목장과 함덕 해안 풍경을 올리겠습니다.

Catalina

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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