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가면 역사가 되고.달이 가면 신화가 된다"

* 수천의 생을 반복한다 해도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날 가능성은 아주 적다.(입보리 행론)

**제주도&우도**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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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여행풍경**

2021. 4. 22.

 

 

 

*제주여행 삼일째.
아침 일찍 서울행 비행기로 가야 한다는 막내를 공항에 데려다주고,
우리는 우도를 가기 위해서

아침도 거른채.성산일출봉근처에 성산항으로 go to~!!
성산항에서 차와 함께 우도면으로 간다.
그리고
15분이면 우도에 도착을 하니깐
차에서 그대로 함께 타고 가려했는데.
우리가 탄 배가 360도 회전을 하다 보니. 갑자기 뱃멀미가... 헐.
너무 어지러워서 선상위 객실 쪽으로 올라갔다. 할 수 없이...ㅎ
###

 

*제주도 자치면 -우도가는 길은?"

성산항 여객터미널에서

10분간격으로 운항하는 여객선이용(자가용.이용가능)

# 우도내부 교통수단

:자가용

관광버스

마을버스

스쿠터,ATV.자전거

둘레길-도보이용가능..ㅎ

 

 

#들어가는 말#

우도(牛島)는 제주도의 동쪽 끝에 접하는 으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제주도 다음으로 큰 섬이다.

우도란 이름은 섬의 모습이 가 누워 있는 것 같다고 해서 붙여졌다.

섬의 면적은 6.18km2이며 서울 면적의 약 100분의 1이다.

인구는 2019년 12월 31일 기준으로 1,862명이다


우도8경은

1) 주간명월

2)야하어범

3)천진관사

4)지두청사

5)전포망도

6)후해석벽

7)동안경굴

8)서빈백사


먹거리

*한라산 볶음밥

* 뿔소라구이

* 보말칼국수

#우도  땅콩아이스크림#

우리는 참고로-

우도 호떡 사묵고"ㅛ

 

UDOLAND 1호가 먼저 출항하는데.

관광객들이 만원사례다...

그 모습이 재미있어 서로 손을 흔들어 주고...

'이날은 오후3시부터 비가 올 거라는 예보를 보고

여행 스케줄을 잡았는데"

암튼, 아침부터 금방이라도 비가 올 것 같은 하늘이다...

▲관광객들도 만원이고.

여행객들의 차량도 만원이다.

나는 지금 내 차안에서 출항을 기다리는데"

조금 후엔 뱃멀미가 너무 심해서 차량을 탈출~!

우도행 카페리 가격은 ?

친구 셋 왕복 운임과 차량운임:5만 원이 넘는다.

영수증을 친구가 챙겼으니... 대충 계산으로...

성산항을 뒤로하고.

오래전에도 여름휴가때 우도 여행을 했던 곳이다. 그때는 나 홀로...ㅠㅠ

이쪽은 성산일출봉을 뒤로하고"

 

그리고

우도 선착장에 도착하고-오른쪽 방향으로 등대가 보이는 곳인데.

주차장도 잘 되어있고 바람도 좀 얌전한 곳에 아침 먹을 장소로 정했다...

 

마침, 그곳은 성산일출봉도 조망되는 멋진 뷰 포인트... 바람만 덜 불어준다면?"

 

이곳이 우리들의 식탁이다.

아침부터 누룽지와 라면을 끓여 먹고"

우도면을 일주를 할 것이다...

사실. 라면 먹을 때. 물 마실 때 라면과 물이 날아가는 사진도 있었는데... 또 실수로 삭제되었다...

이때 아침 라면 맛은 그야말로 꿀맛이었다...ㅎㅎ

 

그리고,

이곳으로 오르려 할 때 부는 바람은 상상을 초월하는 거의 초태풍수준급이였다.정말,

어휴~중심잡기가 장난이 아니네...ㅠㅠ

이 모습은 정말,

못 말리는 제주도하고

우도의 최강 바람 때문이다. 헐~헐,

사진엔 없지만 공중화장실 부근에선 큰 나무가지가 부러졌다.

순간적으로 부는 바람을 못견딜정도이니깐"

암튼,

그날의 최강바람은 

한걸음 전진하면 두 걸음 뒷걸음질이다. 휴~

휴~세상에나~우도의 최강 바람을 도저히 피할 수 없어서-저 의자를 붙잡고~!!

이 모습으로 좀 기다리면 공중부양이 될 것 같아서...ㅠㅠㅋㅋ

이렇게 하면

거의 공중부양 수준인데?"

등산 점퍼 속으로 바람이 가득~!

지금은

우도에서 가장 높은 지점인 등대시설 쪽으로 올라가면서...

앞서가는 여행객들도 앞에 보이는 등대길은 다 포기하고 돌아서 내려간다.

 

그렇게 겨우 제일 뷰 포인트에서 인증~!!

잠시도 서 있을 수가 없다.ㅎㅎ

사진을 찍는 친구도 거의 서 있을 수 없을 정도다. 정말,,,

 

바람때문에 잠시도 서 있을 수 없어서 안내판 설명을 읽을 수 없어~pass~!!

그렇게 서둘러 다시 내려와 돌면서 우도의 절경 곳으로~!!

마침, 유채꽃들도 아름답게 피어있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우도의 절경:동안경굴과 검덜레해수욕장)

 

"내 곁에 소중한 친구들이다


이번 제주여행에는 

잠시라도 꾸물대는

한 시간  한 시간들이 아깝다~ㅎ!
그동안 참고 참았던 여행의 고픔이기도 했지만"
이 여행에 의기투합한 친구들의 신바람 나는 모습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더욱 신바람이 나는 나 자신이기도 했으니깐"
인생의 후반 길에 이런 친구가 있다는 것에 이구동성으로~ 하 하 하 하 하 하~!
그 넘의 코로나만 아니라면 누구의 눈치를 보지 않고 

더욱 신바람의 여행일 텐데... 하는 아쉬움만 제하면
"세상에 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21,03,27일 

우도의 풍경-중에서...

또 다른 풍경들 계속 됩니다....

Catal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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