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가면 역사가 되고.달이 가면 신화가 된다"

* 수천의 생을 반복한다 해도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날 가능성은 아주 적다.(입보리 행론)

**우도 이야기*둘*

댓글 2

** 한국여행풍경**

2021. 4. 23.

 

 

 

*제주도 자치면 -우도 가는 길은?"

성산항 여객터미널에서

10분간격으로 운항하는 여객선 이용(자가용. 이용 가능)

# 우도 내부 교통수단

:자가용

관광버스

마을버스

스쿠터, ATV. 자전거

둘레길-도보 이용 가능..ㅎ

 

 

#들어가는 말#

우도(牛島)는 제주도의 동쪽 끝에 접하는 으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제주도 다음으로 큰 섬이다.

우도란 이름은 섬의 모습이 가 누워 있는 것 같다고 해서 붙여졌다.

섬의 면적은 6.18km 2이며서울 면적의 약 100분의 1이다.

인구는 2019년 12월 31일 기준으로 1,862명이다


우도 8경은

1) 주간명월

2) 야하어 범

3) 천진 관사

4) 지두청사

5) 전포망도

6) 후해 석벽

7) 동안경굴

8) 서빈백사


#우도에 먹거리들#

*한라산 볶음밥

* 뿔소라 구이

* 보말칼국수

#우도  땅콩아이스크림#

우리는 참고로-

우도 호떡 사 묵었어요"

 

우도에는 1698년부터 사람들이 거주하기 시작했다.

 북제주군 구좌읍 연평리였다가 1980년에 출장소(연평출장소)가 설치되었고,

 1986년에 연평리가 우도면으로 승격하였다. 현재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이다.

우도에는 우도팔경  하고수동 해수욕장이 있어서 연간 백만 명이 넘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한다.

서빈백사 해수욕장과 지두청사가 유명하다. 땅콩, 마늘, 소라, 오분자기우뭇가사리 등을 생산하며,

가축 사육도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생활력이 강하고, 교육에 대한 열의가 높으며,

지역사회 공헌에 대한 많은 사례들이 있다.

 

 

우도-8경 중
7경-동안경굴은

 -고래굴이라고도 불리며 
검멀레 해안 동굴 중 마치 고래콧구멍 같은 해식동굴이다
용암이 흘러간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으며
썰물 때만 들어갈 수 있다
조수간만의 차이로 열리는 곳이 진도 바닷길이 있다면
우도에는 동안경굴이 있다.
500여 명이 들어갈 수 있는 웅장한 동굴이다.
고래가 마치 노래를 할 것만 같다... 동안경굴-자료 설명)

 

동안경굴을 지나서

우도 해안가를 달리면서 청보리밭에서...

우도면과 초등학교 등등,

수많은 사람들이 타고 달리는 2인용 스쿼터? 도 많았는데.

사진이 아쉽게도 삭제되었다...ㅋ

친구들과 서로 찍어주기 했던 부분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겹치는 부분을 삭제하다가.. 몰빵으로..

 

 

#이제 멈추지 않는 비를 맞으며

우도를 떠나야 한다

오래전 기억은 희미해진

이번 제주도 여행길은

첨으로 가는 여행길처럼 설레고

눈에 보이는 것들 모두가 다 사랑스럽다.

살면서 이처럼 소확행... 을 찾아서 떠날 수 있다는 것이

또 살아갈 에너지의 충전이 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하며...

한국에 와서 사는 날들이 정말, 바쁘고 즐거운 일상들이라

세월은 더 빠른 것 같고,

나이가 들 수록 속도가 빠른 것이겠지만"

함께하는 친구들도 다 같이 공감하고,

이심전심이고"ㅠㅠ

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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