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가면 역사가 되고.달이 가면 신화가 된다"

* 수천의 생을 반복한다 해도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날 가능성은 아주 적다.(입보리 행론)

**JEJU-HUEREE-에서 즐거운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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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여행풍경**

2021. 6. 9.

 

 

 

**JEJU-HUEREE-에서 즐거운 시간을**

서귀포에서 1115번 제2 산록도로를 달리다가 상효원을지나고 

남원읍소재-휴애리가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 더욱 행복해지는 휴식처)

Hueree-

21,04,01day

 

 


 

**휴애리에서는 매시간 정각에

10:00-11:00-12:00-13:00

14:00-15:00-16:00-17:20-

*흑돼지&거위야 놀자♥

이 제목의 공연이 있다고 하는데"

 

그날,

친구들과의 관심사는 수국 축제에 꽂혔었다.

그리고

내가 잠시 생각을 해보니~

수국은 대체적으로 5월에서 유월에 피는 것 같은데?"

아니나 다를까~

우리가 이 휴애리를 갈 땐. 4월 초이니

아쉽지만

다른 꽃들이라도 있을 거야~!?

기대를 한 것은 동백이만 있어도 좋다~!

매표소를 지나자 마자 만나는 풍경이다.

JEJU-HUEREE-21,04,01

수국이 만발한 실내정원에서...JEJU-HUEREE-21,04,01

첨엔 수국은 없었지만"

연산홍은 만발을 하고"

연산홍들은 옥외에서도 우아하게 피고 있었다.

휴애리~바람많고 돌도 많은곳,전형적인 제주도의 가옥이다...

수국은 여러색의 꽃들이 있어 눈맛도 색다르게 이쁘다는 생각이다...

이런 풍경들은 정말, 제주도스럽다...

이때 휴애리 입장권 매표소에서

매 시간 정각에 <흑돼지&거위야 놀자♥

공연을 하니깐"

꼭~시간을 마추어서 관람을 하라고

직원이 알려준다.

해서 사진을 찍으며

돌아보다가 공연장으로 가보니

의외로 많은 관광객들의 즐길거리가 되고 있었다...

이 많은 관광객들도 관심폭발의 표정을 하고.기대감이 상당하다.

나도 그랬으니깐"

이날.첫번째는 흑돼지들의 묘기를 봤는데.

의외로 넘 즐거웠고,

그다음은 거위들의 묘기?도 즐거웠었다.

▼▼▼

거위들의 묘기를 재촉하면서 먹이로 유인하시는 아저씨-저 거위들도 매일 반복되는 

공연에 익숙한듯~

하여간~이 거위들때문에 한바탕~파안대소~ㅎㅎ

흑돼지공연 동영상은 아쉽게도 삭제되었지만.

이 모형하고 똑같은 녀석들이였다.참고로"

여기저기 하귤인가?

한라봉인가?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사진만 찍고~패스~!!

오래전

제주도에선~ㄸ~도야지의 풍습을 재현해놓은 공간이 넘 신기해서리~

친구의 장난스런 모습을 담았다...

야외엔 수국이 피지는 않았지만"

온실에서 아름답게 피워낸 수국만으로도 

사진찍기는 충분했었다.굿~아디어~!!

JEJU-HUEREE-2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