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양의 푸드

    권양 2016. 10. 26. 05:00





    권양네는 일주일치두집밑반찬을 해서
    친정엄마와 나누어 먹는답니다^^
    서로 엎어지믄 코닿을 한동네에 살아요ㅋ


    친정엄마가 당뇨가 있으셔서 음식간을
    자극적이거나 세지않게 조리하다보니
    자연스럽게~(짜짜로니?ㅋ)
    저염식에 저자극적인 조리를 하게되네요



    조림을 위해 두부를 노릇~노릇~구워놓구요






    갖은양념과 두부를 넣고 위에는 꽈리고추로 장식~






    바짝 졸여내니 제법 먹음직스럽ㅋ






    요건 어묵브로콜리볶음~
    처음엔..데칠려다가 귀찮아져서ㅋ 걍 넣어 볶아버렸@@






    심심하게 끓여낸 소고기미역국






    총 출동ㅋ뿌듯~♡






    친정엄마와 즐거운 점심시간~♡
    반려견 사랑이가 고기반찬이 없다고 저를 째려보네요ㅋ
    니껀 읍으~~절루가!!ㅋㅋ






    밑반찬은 고추가루를 최소화하고 되도록
    심심하게 간장양념을 하려고 해요^^

    스티커 이미지

    친정엄마가 건강하셨을땐 매끼니마다
    얼큰한 찌개,국,짠지,젓갈류,청양고추를 즐겨드셨는데
    지금은 아쉬운대로 꽈리고추를
    모든음식에 넣어 조리하고 있답니다^^/


    어무이~고마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건강하입시데이~



    어머님 식사조절 잘하셔서 늘 건강하시길.....
    외출하기 좋은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파이팅)
    잘보고 갑니다 (짱)
    공감하고 갑니다(~)(~)(~)
    ㅋㅋㅋ 한번에 다 저렇게 꺼내어놓고 드시면 빨리 상하는거 아시죠^^
    사진 찍으려고 일부러~ㅎㅎㅎ
    식탁이 풍성해지겠어요.
    ㅎㅎ효심깊은 권양님 임니당^^
    뜨근한미역국이당기는날입니다
    기온이많이떨어지고있습니다
    건강잘챙기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그래도 참 먹음직스러운 차림 입니다.
    모친의 빠른 쾌유를 기원 합니다 ^^*
    ㅎㅎ솜씨가 좋은데요~~
    두부요리는 뭘로만들어도 다 좋아하는 윤중입니다요 ㅎ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마음이 넉넉한 행복한 발길되시며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친정 어머님 잘 보필하세요.^^
    특별한 음식..당뇨에 좋은 음식 많이 요리해서 드리시구요..
    효녀 권양님..음식들 먹음직 스럽네요.^^
    어머님을 위한 음식 맛갈나게 해 드리시궁..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항상! 행복한 마음출발하는
    기쁨과 즐거움으로
    방문해주시는

    고운님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곱게 물드리워지는
    절정의 가을 인가 봅니다.

    가을 단풍 아름다운
    잎처럼 좋은날만 되시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자취생이 보는 느낌은 진수성찬입니다~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권양님 일주일 밑반찬..에궁 쉬면 어쩌실려구..ㅎㅎ
    오늘 아침 가을비가 을시년 스럽습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는 즐거운 주말 전야 되세요.
    솜씨가 느껴지는 푸짐한 식탁
    어머님이 참 좋아 하시겠습니다.
    다시봐도 맛나는 두부요리와 미역국입니다
    짙은 가을을 만드는 가랑비가 가랑가랑 내리는 금요일!
    점심 맛있게 드시고 밝은 마음으로 즐거운 오후 되세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