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양의 고양이들

    권양 2016. 10. 29. 05:00





    가을이라ᆢ그런걸까요?
    어쩔수없이 권양도 센치~해지나봅니다


    오늘은 그냥 편~하게
    일상속 작은기쁨과 따스함을 공유하고 싶어서요^^





    아지군의 뒷퉁수
    웬지 정수리냄시를 맡고 싶어지는ㅋ






    이불공주 하니양ᆢ
    이불을 떠나면 죽는 불치병에 걸렸ㅋㅋㅋ






    엄마곁이 젤루 좋은 아지군
    권양 바지무늬는 잊어주세요..
    (안본눈 삽니다ㅋㅋ)






    쩍벌 하니양
    누가뭐라든 제맘대로 산다
    멋지다 내딸!!♡






    세상만사 다귀찮은듯한 하니양과
    엄마에게 할말?있는듯한 꽁냥꽁냥 아지군ㅋ






    비가 올때쯤이면 어김없이 집수리에
    여념없는 거미씨
    힘내요~






    동네어귀 누가봐주든 안봐주든 상관없이
    피어있는 이쁜 들꽃들ᆢ
    그 무심함을 배우고 싶당~

                                                                             스티커 이미지    


    지방자치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파이팅)
    잘보고 갑니다 (짱)
    공감하고 갑니다(~)(~)(~)
    우히히
    귀여운 녀석이로군요6^
    어?바지 배기바지세요?ㅎ
    나 저런무늬 좋아해요ㅋ
    쓰담쓰담하고픈 꼬냉이들임니다요ㅋ
    기온이많이내려갔습니다
    건강한주말보내세요*^^*
    가끔씩은 이런 일탈도 좋지요.
    가을 향기가 납니다 ^^*
    휴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파이팅)
    이불공주하니 (ㅎㅎ)(ㅎㅎ)
    아지군의 뒷통수 (ㅋ)(ㅋ) 정수리 냄새 좋아하는 사람..여기 있슴다...저도 좋아해용 (흐흐흐)흐
    아고 귀여워라 (^^) 고양이 참 귀엽네요 저도 고양이 세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 놀러오세요(^^) 친구신청 보냈으니 받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님좀짱)이신듯(^^)
    하늬양 울집 왕자님과 같아여...
    울집 왕자님 이불아기...밤에 잠자려고 누우면 이불안으로 쏘~~~옥 들와 엄마품에 안겨 잔다지요...ㅋㅋㅋ
    아이공 귀여워라...다들...^^
    세마리나 키우시는거에요? 털 많이 날릴거 같은데요 ㅎ
    안본 눈...ㅋ 내 눈은 돈줘야겠네.
    바지 자꾸만 눈에 들어와유~~ㅋㅋ
    이불공주 우리집에도 3마리나 있어요. ^^
    귀여운 모습에 웃다가 갑니다.
    저희 집은 이불왕자 있는데.......
    글 잘 봤습니다~~
    아~너무 귀엽습니다.
    저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받을기,어떻게 키우지 못 하겠어요.......
    마지막 꽃도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