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쉽습니다.(영상글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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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2021. 7. 3.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의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전해 주는 사랑의 눈빛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났으니 무거운 짐 내려놓고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 입술의 따뜻한 말 한마디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차가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났으니 차가운 말들은 다 묻어 버리고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내미는 손길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외로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외로움 사라졌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정해 준 장미 한 송이
앞에 두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간 날들은 너무나 우울했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장미처럼 화사해졌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밝혀 준 촛불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어두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작은 불빛 하나 가슴에 밝혀졌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불러 준 내 이름 석 자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내 이름 귀해졌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정용철<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중에서 --

https://www.youtube.com/watch?v=0YYEbyJ1W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