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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람이 말로 상처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저자 강연영상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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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2021. 5. 21.

♥ 가까운 사람이 말로 상처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

 

"내 과거의 아픔과 연결되는 말이 바로 가슴 아픈 말의 핵심입니다"

 

1. 합리적 선택을 한다

저말은 들을 가치가 있는가

저말을 들을만한 사람인가

그러면 내가 들어보겠는가

 

2. 번역기 돌리기

부탁인가 감사인가: 모든 말을 구별해본다

저 사람의 욕구와 감정은 무엇이었을까 생각해본다

- 상대방의 마음을 공감하는 나의 능력이 향상된다.

- 나 자신을 보호하고 성장하기 위해서 번역기를 돌려야 한다.

 

3. 장자의 말

의미를 잡았다면, 그 말은 버려라

듣기의 목적, 나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정신이 훨씬 더 건강하다는 걸 보여주는 일, 부탁과 감사

 

4. 나를 화나게 하는 말은 사실 이렇습니다.

 

1). 미안한 말

듣는 다는 것은 해석이고 행동으로 나온다.

미안말은 상대와 연결할수가없다. 나에게 오는 죄책감이다

2). 동의하기 싫지만 맞는 말

동의하지만 맞는 말들이 우리를 불편하게 만들고 있다. 보고 느낀 말을

평가하는 말을 할때 그 말에 발끈하고 불편할때는 내자신을 돌아보라

3). 아픈곳을 건드리는 말

인생은 아픈의 연속 아픔은 상실이다

상실로 인한 슬픔을 제대로 해결하지못하고 숨겨둔다.

시간이 지날 수록 방치할때 내자신에 대한 벽을 세우고

상대에대해 거리를 둔다. 가슴 아픈말은

상대가 아닌 내과거와 연결되어 있다

 

아가리 파이터로인해 상처받는 것이아니다.

그 때 한발짝 뒤로 가서 나를 바라보아라.

생각하는 나 들어주는 나로 대화해야한다.

 

비행기로 비유하자면 양날개를 우리에게 적용하면

감성과 이성적인 것으로 판단해야한다.

말같지도 않는 말을 번역기로 돌려본다.

부탁인가 ? 감사인가 ?

 

내가 원하는 말로 돌려보아라

저사람이 나에게 원하는것 무엇이었을까....

다시 한번더 저사람의 말을 생각해보라

 

듣기의 목적은

 

나에게 하는 얘기가 아니라는 자존감을 지키는 일

지는것이 아닌 내 정신 건강해질것이다.

 

회사에서 일하다보면 내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것들 중에

타인이 내 업무를 바라보고 지적할 때 듣는것으로 그 말을 해석하고

나와 맞지 않다고 해서 화를 낸적이 있습니다.

 

그것을 번역기로 돌려보면 내가 하고 있는 업무의 부족함을

말씀 해주신거였겠죠. 감성과 이성을 평행을 이루며 그말에 대해서

내가 직접적으로 상처받는 것이 아니라 내 자존감을 먼저 지키고

충고의 말을 한발짝 뒤로 가서 다시

한번더 생각해보는 훈련을 해야 될것 같습니다.

 

--박재연 저자 <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

https://www.youtube.com/watch?v=pSLyvce0G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