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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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격렬하다' (보낸날짜 : 20.11.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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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2020. 11. 18.

옹달샘 카페매니저 김부영님이 솔순효소 담그는 법을 시연하고
서미순님이 과정을 설명합니다. 김부영님 역시 옹달샘 카페에서 먹는
모든 효소들을 직접 담는 효소 전문가입니다.

'희망은 격렬하다'

 

그들보다

내가 가진 것이 너무나 많았다.

그들은 물질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정말 가난한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그런

가난에도 불구하고 희망만은 놓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그들이 마지막까지

움켜쥐고 있던 그 희망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절대적인 '가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희망은 격렬하다. 역설적이지만 언제나

희망은 절망의 끝에서 비롯된다.

 

- 이종수의《희망은 격렬하다》중에서 -

 

* 가진 것이 많아서

희망을 갖는 것 아닙니다.

가진 것이 없고 절망의 상태에서

더욱 필요한 것이 희망입니다. 희망만이

인생의 방향을 180도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절망이었던 것이 정반대 희망으로 바뀌는 것을

경험한 사람은 만인 앞에 당당히 고백할 수

있습니다. '희망은 격렬하다'고.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