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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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뜯어고치지 않으면... (20.12.0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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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2020. 12. 8.

환호로 답하는 청중들, 아침편지 가족들입니다.

나 자신을 뜯어고치지 않으면...

 

자아 성찰이 시작됐다.

한동안 페인트칠 같은 막일을 하며

생계를 꾸렸다. 안정된 이성 관계도 갖지 못했다.

"나 자신을 뜯어고치지 않으면 두 가지 대안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감정의 응어리에

짓눌려 살든지, 아니면 그냥 다 괜찮은

체하며 살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다음에는 답이 없었다."

 

- 디팩 초프라의《팬데믹 시대의 평생 건강법》중에서 -

 

* 감정의 응어리는

마음에 쌓이는 숙변과 같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부드럽게 녹여 배출해야 합니다.

아무렇지도 않은 듯 안고 살면 더 굳어지고 단단해져

만병의 근원이 됩니다. 다른 사람이 고칠 수 없습니다.

전적으로 자기 몫입니다. '자기 성찰'이 답입니다.

자기 성찰은 자기가 스스로 자신을 뜯어

고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