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부모님 산소 주위 정비차 아내와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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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산소관리

2021. 5. 2.

부모님 산소 주위 정비차 아내와 다녀오다.

청명 한식때도 산소에 성묘하지 못해 아내와 함께

2021.4.19 산소 주위 점검 및 정비차 다녀오다.

대나무 침입 방어용으로 방어홀을 지난해 윤달에 보수를 했지만

훼손되기도 하고  산소 주위가 환경이 걱정되었다.

컨디션이 좋지 않았으나 아내가 다녀오기로 적극 권유하였다

 

방어 홀이 많이 훼손된 부분이 있었고 주위 대나무가 지난해 죽순 오를 계절에

다녀왔으나 그 후 방어홀 주변에 자라나 팔뚝 만한 대나무 15주 정도가 자리 잡고 있고

묘소 주위 배롱나무(백일홍) 5주가 너무 자라 일정 부분 자르기로 했다

원래 산소 관리인에 당부키로 했으나 많은 부담이 되었는데 아내가  간식과

작은 톱으로 잘라버리기로 하고 간단한 준비로 묘소에 가서 아내와 함께

배롱나무 5주와 대나무 15주가량 베어냈다.몹씨 힘든 작업이 였다

 

이젠 나이기 먹어 가니 모든게 힘들고 작업중 미끄러지기도 하고 힘들어 쓸어 지기도했다.

또한 베어 버린 대나무를 마디 중간부분에 잘라버렸다. 5월 하순경 방문하여

솔솔 약제[대나무 죽이는 약(액체)]를 바르기 위해서다.

 

올 5월 하순경 (죽순 나오는 시기로 추증) 죽순 나는 시기를 확인 한 후 방문하여

베어버린 대나무와 추가 베어 버릴 주류 큰 대나무 몇 주 잘라내고 죽순도 잘라

솔솔 약제 (투약)를 솔로 바를 계확이다.죽순과 함께 이 작업을 시도키로 계획하고 하다. 

대나무 밭이 너무 무성하여 처리가 힘들다. 방법도 없으며 남의 소유이기도 하다 

 

부모님 묘소 주위

배롱나무 (2/3정도잘를 계획)

 

배롱나무

작업중인 아내

방어 홀 주우위 1년 동안 자란 대나무 15주 정도 베어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