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묘소 주위 대나무 제거한 후 약 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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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산소관리

2021. 6. 6.

 

묘소 주위 대나무 제거한 후 약(솔솔) 치기.

 

 부모님 산소 주위 대나무밭이 형성되어 무성하게자라나고 번식율이 강한

대나무 뿌리가 매년 죽순이 올라오며 뿌리가 대나무 방제용으로 설치한 방어홀를

무색케 밀고 들어와 매년 대나무 전쟁을 계속하고 있고 넓은 대나무 밭이라

방법도 없고 소유주가 별도 있어 어쩔수 없어 방치한 휴간 농지이기도 하다

 

2007년도 온 통 묘소를 뒤덮은 300주 가량 대나무가 밀고 들어와

베어내고 솔솔 약제(액체류)를 바 베어낸 부분에 솔로 바르고 그 후

새로 생산된 솔솔약제(   )를 뿌려 묘소 부근 대나무는 고사시켰으나

2012년 5.18.(윤달(음3.28에 여러가지 대나무 방어를 위한 연구를 하다가 지역

장례담당업체의 협력으로 방어 홀 설치를 권유해 W1m  H90cm 방어 홀 설치하였다.

들어오는 대나무 뿌리와 죽순. 대나무를 제거하고 있지만 생명력이 강한 나무라서

매년 반복되게 작업을 하고 있으며  방어홀이 다시 일부 매워져 2020.5.26.(윤.음. )

포크레인으로 재 복구하는 작업을 하다. 그러나 점검해 보니 지난해

바비 태풍으로 다시 깊이가 다소 메워진 현실정이 있었으나 어쩔수 없는 현실이다

 

지난 2021.4.19(월) 대나무 죽순이 걱정되어 간단한 연장 준비하여

아내와 같이 묘소 주위 점검차 방문하여 대롱나무 5주와 대나무 15주 정도

베어내고 약제 준비하여 솔솔약제(대나무 고사약제)를 살포키로 계획하여

5.29(토)에 솔솔 약제 준비한 후 아들녀석 후일인 토요일 아내와 함께

출발하여 도착 해 점검결과 죽순과 대나무 뿌리에서 잘게 올라온 대나무와

주위에 솓아난 죽순과 주위 칸 대나무 수주를 베어내고 대어낸 대나무를

이동처리하고 주위를 제거하며 솔솔 약제를 분무기로 대나무 베어낸 곳에

살포하고 2시간여 동안 작업을 종료했다. 이제 나이먹은 탓인지 미끄러지기도

넘어지기도 해 몹씨 힘든 시간이 였다. 작은애와 안내가 더 힘드렀으리라

주위 집안 묘소 가족들도 관심이 없고 협조도 없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처리하지 않으면 모든 묘소가 일 순간에 대밭으로 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소 관리인이 사전 깨끗이 벌로한  마음은 가벼웠고

작업중에 전화가 와 묘소에 왔다며 농번기에 벌초에 감를 표하다.

물론 1년에 두번 벌초키로 약정되어있지만....

아내는 묘소 주위 심어논 수목에 전정하고 있다

 

 

배어낸 대나무들

작업중인 막내

베어낸 대나무를 이동 제거하고 있다

대나무 숲을 제거 작업 중이다

배언낸 대나무

다소 정리된 방어 홀 주위

 

베어낸 죽순에 솔솔 약제 분무기 살포 중이다

방어 홀 일부 (대나무 방어용 방어 홀이 주변 둘레에 설치되어있다.)

2021.4.19.(월) 잘라 버린 배롱 나무에 싹이 올라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