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내 곁에 너를 붙잡다.(영상글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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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2021. 9. 18.

 

내 곁에 너를 붙잡다.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별로 가진 것도 없고 잘 난 것도 없지만

언제나 향기 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모든 꽃들이 다 봄에 피는 것이 아니듯

여름에 피어 우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꽃!

또 가을에 피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꽃!

 

겨울이 다 지난줄 알고

눈얼음 뚫고 나온 복수초도

우리를 감동케 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서 일 년 내내 피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당신의 웃음꽃이 제일 곱습니다.

 

--유미설님의<내 곁에 너를 붙잡다>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IKUyrFfiKA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