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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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적 인생관 (영상글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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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2021. 9. 27.

 

낙관적 인생관 ♥

 

미국의 역대 퍼스트 레이디 중에서 가장 호감 가는

여성으로 손꼽히는 사람이 엘리너 루스벨트입니다.

 

첫 인상 사람들이 다들 좋아하는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엘리너의 얼굴 표정은 항상 '매우 밝음' 이었습니다.

그 밝은 표정으로 주위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었죠.

 

그러나 이 여인이 10살 때

고아가 됐다는 걸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한 끼 식사를 위해 혹독한 노동을 해야 했던 어린 시절.

소녀는 돈을 땀과 눈물의 종잇조각이라고 불렀습니다.

 

이 소녀에게는 남들이 갖지 못한 자산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낙관적 인생관, 어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비관적인 언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돼 여섯 자녀 중 한 아이가 숨을 거뒀을 때도

"아직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아이가 다섯이나 있는 걸"

이라고 말했습니다.

 

남편이 다리를 못 써 휠체어 인생이 됐을 때

"불구인 나를 아직도 사랑하오?" 하고 묻자,

여인은 웃으며 말했습니다.

"내가 언제 당신의 다리만 사랑했나요?"

 

이 여인이 바로

미국 제 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부인,

미국인이 가장 호감 가는 퍼스트 레이디로 꼽는

엘리너 루스벨트입니다.

 

영국 속담에 “벌은 물을 마셔서 꿀을 만들고,

뱀은 물을 마셔서 독을 만든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같은 물이라도, 사슴이 마시면 녹용이 되고,

독사가 마시면 독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같은 환경일지라도

그것에 대한 사람의 자세가 어떠한 가에 따라.

그 환경은 녹용이 될 수도 있고,

독이 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AzPSz6ODO1k 

<엘리너 루즈벨트>

<프랑클린 루즈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