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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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22.06.2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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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2022. 6. 29.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로마제국 말기 철학자이자 사상가인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말했습니다.

"인간은 높은 산과 바다의 거대한 파도와
굽이치는 강물과 광활한 태양과
무수히 반짝이는 별들을 보고 경탄하면서
정작 가장 경탄해야 할 자기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는
경탄하지 않는다."

이 말은 산, 바다, 태양, 별들
세상 그 어느 것보다도 바로 우리가 가장 귀한
걸작품이라는 말입니다.

'당신의 외모를 바꿀 수 있다면 바꾸겠는가?'

어느 여론조사 기관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상당수의 남성과 여성들이 바꿀 수 있다면
자신의 외모를 바꾸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외모를 포함하여 자신의 존재나 인생에
만족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당신과 똑같은 얼굴, 똑같은 생각, 똑같은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당신뿐입니다.

당신은 이 세상에 바로 하나밖에 없는 보물입니다.
당당한 자신감으로, 가장 귀한 걸작품답게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