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2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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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영상글 첨부)

♥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자리에는 영원히 아름답게 머물게 하소서 작은 것을 얻든 큰것을 얻든 만족은 하게 하시고 일상의 소박한 것들에서많은 감사를 발견하게 하소서 누구 앞에서나 똑같이 겸손하게 하시고 어디서나 머리를 낮춤으로써 내얼굴이 드러나지 않게 하소서 마음을 가난하게 하여 눈물이 많게 하시고 생각을 빛나게 하여 웃음이 많게 하소서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게 하시고 내가 상처 입었을때에는 빨리 치유해 주소서 이전에 나의 어리석음으로 남에게 상처를 주었거나 상처 입힌 일이 있으면 나를 회개케하여 빨리 사과하고 용서 받도록 하소서 인내하게 하소서 인내는 잘못을 참고 그냥 지나가는 것이..

2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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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할수 있다고 믿는다면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영상글 첨부)

♥할수 있다고 믿는다면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인생길을 가다보면 문득 내 위치를 돌아보고 내가 남보다 앞섰는지 뒤섰는지를 견주어볼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남보다 뒤떨어졌다는 생각이 들면 그 자리에 풀썩 주저앉아 한탄합니다. 미국의 유명한 판사였던 올리버 홈즈는 “뒤에 있는 것과 앞에 있는 것은 우리 안에 있는 것과 견주어보면 아주 사소한 문제이다.”라고 했습니다. 또 포드 자동차사 창업주인 헨리 포드는 “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든지 할 수 없다고 믿든지 당신이 믿는 대로 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지금 다른 사람보다 뒤쳐져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당신 안에 묻혀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깨워 일으켜보십시오. 그리고… 할 수 있다고 믿고 인생길을 힘차게 달려가십시오. --오인숙의 중에서-- ..

2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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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아 시조집 방(제1.2집) 임의 발자국/詩 심철 전 호 갑

임의 발자국/詩 심철 전 호 갑 아! 임은 갔습니까? 깨끗한 흰 눈 위에 발자국을 남겨 놓고 남은임을 찾으려고 그 발자국 녹기 전에 거음걸음 밟아가며 허둥 지둥 찾아 갔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그것도 대문 밖 큰길 까지요 그밖에는 알길 조차 없구려 속없이 도라 설 때 가신임의 발자욱만 나의 가슴 한복판에 뚜렷이 박혔구려 아~ 임은 갔습니까? 내 가슴에 발자국만 남겨놓고 이 가슴이 타고 타서 발자국이 안 뵈인들 가신임 그리는 정 어이~ 잊으리까? 발자국은 있고 없고 임의 모습 그립니다. --心哲 全鎬甲 유고시집 중에서--

2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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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무심코 하는 한마디의 말(영상글 첨부)

♥ 무심코 하는 한마디의 말♥ 무심코 하는 한마디의 말이 상처를 빚어내고 모질고 거친 한마디의 말에 미움의 싹이 움터나며 무절제한 한마디의 말은 마음에 혼란을 빚어내고 잔인하게 내뱉는 한마디의 말이 비수가 되어 꽂히며 무례하고 예의 없는 한마디의 말은 타오르는 사랑을 식게 하고 합리화시키는 변명의 한마디의 말은 어리석고 비굴한 짓이며 험담하는 한마디의 말은 이웃까지도 죄짓게 하지만 부드럽고 즐거운 한마디의 말에 기쁨이 넘쳐흐르며 상냥하고 친절한 한마디의 말은 마음에 평화를 심어 주고 칭찬하는 한마디의 말은 삶의 용기와 샘솟는 힘을 주며 다정하고 진실한 한마디의 말은 사랑이 싹터 오르고 지혜로운 한마디의 말은 위기를 슬기롭게 넘기며 용서와 화해를 청하는 한마디의 말이 사랑을 낳고 은혜로운 사랑의 한마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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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매력 있는 사람 되는 15가지 방법(호감가는 사람 매력있는 사람-영상첨부)

♥ 매력 있는 사람 되는 15가지 방법♥ 1 사랑을 하자. 2 사람들을 잘 묶어주자. 3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4 참과 거짓을 구별하자. 5 고통의 순간조차 기쁨으로 바꾸자. 6 슬퍼하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자. 7 사랑할 때 온 마음으로 사랑하자. 8 삶에 독창성을 가지자. 9 남을 신뢰할 줄 알자. 10 서로를 신뢰하자. 11 남을 배려해 주자. 12 욕심 속에 살지 않고 나눔 속에 살자. 13 남을 진심으로 칭찬하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자. 14 삶에 대한 강한 의욕을 가지자. 15 사랑을 주고받자. -- 중에서-- www.youtube.com/watch?v=CfQWjWSG6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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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부모라면 새겨봐야할 가정의 모습(행복한 가정이란-영상첨부)

♥ 부모라면 새겨봐야할 가정의 모습♥ 세상에는 아름다운 보석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사랑하는 이들의 웃음인 것 같습니다. '웃음'이라는 것, 참으로 신비한 힘을 지녔지요. 삶이 힘들고 지칠 때면, 내 모든 것을 이해하고 감싸주는 엄마의 웃음을 마음에 담아봅니다. 그러면 어느새 마음은 평안해지지요. 불안해질 때마다 아빠의 믿음직한 웃음으로 인해 든든함을 얻습니다. 순간순간 그려지는 사랑하는 이의 웃음은 삶의 샘물 같습니다. 나를 바라보며, 나의 못난 모습까지도 웃음으로 안아주는 이들이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나 또한 그들에게 함박웃음으로 힘이 되고 싶습니다. 그들에게 다가가 속삭여보려 합니다. '당신의 웃음을 살며시 안았더니 당신의 심장이 나의 가슴에서 뜁니다'라고 -- 중에서-- w..

2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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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외상 장부 (20.11.20.금)

외상 장부 옛 중국 당나라에 '송청'이라는 명의가 있었습니다. 그가 지어주는 약으로 완치가 되거나 병의 예후가 좋았기 때문에 그를 찾는 사람들은 날로 늘어만 갔습니다. 또한 그는 돈이 없는 병자가 오면 돈을 받지 않고, 외상 장부에 이름만 올리고 치료와 약을 지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외상 장부에 이름이 가득 차면 그냥 장부를 불에 태워버리곤 했습니다. 어느 날 한 사람이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왜 치료를 해주고 약을 지어주면서, 돈을 받으려는 노력은 하지 않는 것입니까? 거기에 장부까지 태우면 영영 돈을 받지 못하여 너무 큰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자 송청은 대답했습니다. "제가 40년간 외상 장부를 태웠지만, 단 한 번도 크게 손해를 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약값을 주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댓글 따뜻한 하루 2020. 11. 20.

2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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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신입사원들의 '성급한 판단' (20.11.20.금)

고도원님이 '나눔의집'의 보석들을 다시 한 번 소개합니다.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사람입니다. 신입사원들의 '성급한 판단' 나는 조직에서 신입사원들이 성급한 판단을 내리는 모습을 여러 번 목격했다. 한 부사장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회사에 직원이 새로 들어오면, 6~8주 안에 그 사람이 회사의 스타가 될지 미래의 낙오자가 될지 판가름할 수 있습니다." 신입사원을 어떻게 평가하느냐고 내가 조금 더 밀어붙이자 그 부사장이 대답했다. "보통 느낌이죠. 또 우리랑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를 보기도 하고요." - 토머스 J. 들롱의《왜 우리는 가끔 멈춰야 하는가》중에서 - * '신입사원을 느낌으로 알 수 있다.' 크든 작든 회사나 조직을 운영해 본 사람이면 공감할 수 있는 말입니다. 단순한 느낌이 아닙니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