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0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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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택스티콘 댓글 이모티콘,텍스티콘 문자댓글 모음(133) [1-115]

♥이모티콘,텍스티콘 문자댓글 모음(133) [1-115]♥ 2021.1/1(금) 다시 떠오른 신축년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며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안녕하세요~??♥ 사랑하고 소중한남녀 친구 님``!!! 빵긋~!!! 방가 방가워요~"♥(*^-^*)♥ 쵝오@!!@!! 여생이 짧을수록 남은 시간은 더 소중하고, 여생이 짧을수록 남은 시간은 더 절박합니다. 오늘도 즐겁게 많이 웃는 행복한 날 되세요~~乃 새해에는 품으신 꿈이 이루어지고, 하시는 일마다, 옮기는 발걸음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祈禱합니다. .♡福♡ ┏━♡福福福♡ ┏┛▧┗♡福♡ ┗⊙━━⊙━┛=3 ... "福" 배달중...^^ ♡~★ⓗⓐⓥⓔ ⓐ ⓝⓘⓒⓔ ⓓⓐⓨ★~♡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건강이 최..

0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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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같은 길, 다른 길 (21.01.01 .금)

카페에서 차 한 잔을 마시며 음악회의 여운과 감동을 나누는 기쁨도 큽니다. 'M&M Concerts'의 리더 이지영님의 스승이신 비올리스트 김남중님도 오셨네요. 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먼 길을 달려 온 김남중님은 지난 8월 옹달샘에서 피아니스트 박선화님과 함께 감동적인 ‘Love CONCERTS’를 열기도 했습니다. 아침편지가족 최재홍님과 비올리스트 김남중님. 같은 길, 다른 길 어제 걷던 길을 오늘도 걷는다. 길은 같은 길이지만 어제 걷던 길은 더 이상 오늘의 길이 아니다. 길은 같은 길인데 같은 길이 아니다. 어제 만난 길 오늘 만나는 길, 새롭게 태어나는 길. - 박영신의《옹달샘에 던져보는 작은 질문들》중에서 - * 2020년 지난 한 해, 참으로 힘든 길을 걸었습니다. 새해(2021년)도 같은 길..

0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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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가난한 마음의 행복 (영상글 첨부)

♥가난한 마음의 행복♥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에 아쉬움때문에 그냥 싸아 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중에 할 말이 없어질까 두려워 말을 아기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