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0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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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작은 습관이 큰 변화로!(21.04.08.목)

작은 습관이 큰 변화로! 가진 것 없이 미국으로 건너와 불과 스무 살의 나이에 인기 있는 작가가 되었고 미국에서 유명한 여성 잡지 '레이디스 홈 저널'의 편집장이 된 에드워드 윌리엄 보크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네덜란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6살에 미국에 이민을 왔는데 고향을 떠나기 전 할아버지가 해준 충고가 있었습니다. "나는 네게 일러주고 싶은 말 한마디가 있다. 이제부터 너는 어디로 가든지 네가 그곳에 있기 때문에 그곳이 무슨 모양으로라도 보다 더 나아지게 하기를 힘써라." 그는 처음 미국 보스턴시 한 모퉁이에서 신문을 팔게 되었을 때도 할아버지의 충고를 새겨두고 있었습니다. 신문을 사러 온 손님들이 더러운 길거리에 불쾌해하지 않도록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줍고 매일 깨끗이 청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0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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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어느 날은 해가 나고, 어느 날은 비가 오고 (21.04.08.목)

나헤라에서 산토 도밍고 데 라 칼사다 가는 길 어느 날은 해가 나고, 어느 날은 비가 오고 "냄새날 때가 있는가 하면 목욕할 때도 있는 거지. 삶은 늘 새로운 찰나의 연속이야. 누가 공을 던져주는 때가 있는가 하면 그러지 않는 때도 있어. 어느 날은 해가 나고 어느 날은 비가 와서 다 젖게 되는 게 삶이야. 그렇게 변하는 삶에서 변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괴로워지게 되어 있어. 그럴 필요가 없는데 말이야." - 디르크 그로서의《우리가 알고 싶은 삶의 모든 답은 한 마리 개 안에 있다》중에서 - * 날씨는 늘 변합니다. 하루하루, 순간순간, 변화무쌍합니다. 그야말로 '늘 새로운 찰나의 연속'입니다. 우리의 삶도 찰나마다 빚어내는 변화의 연속입니다. 그 변화를 고통으로 받아들이면 삶이 힘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