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06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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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참사랑의 길 (푸른사랑 참사랑의 길 眞心 첨부)

♥ 참사랑의 길 ♥ 사랑은 비교하지 않습니다 보잘것 없이 보인다 해서,빈약해 보인다 해서, 감추고 부풀리지 않습니다. 사랑은 구걸하지도 않습니다 초라해 보인다고 해서, 남의 사랑이 더 아름다워 보인다고 해서 화려한 것을 탐하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존재하는 그대로... 두 사람 안에서만 함께 할 뿐입니다. 사랑은 또 비난하지 않습니다 방식이 다르다 해서.. 표현이 다르다 해서.. 헐뜯고 시기하는 잘못을 범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약속만 무성하게 남기지 않습니다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잠시 잠깐 현혹을 위해 무모한 다짐 하나도 주절 주절 내뱉지는 않습니다. 사랑은 배반하지도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 싫증이 난다해서, 더 나은 사랑이 앞에 있다 해서 오랜 나날 쌓아올린 탑을 일순간에 무너트리지 않습니다. 사..

06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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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가슴에 담을 좋은 글귀 (영상글 첨부)

♥가슴에 담을 좋은 글귀♥ 복은 건소함에서 생기고 덕은 자신을 낮추고 물러 나는데서 생기며 지혜는 고요히 생각하는데서 생긴다 근심은 욕심이 많은데서 생기고 재앙은 탐하는 마음이 많은데서 생기며 허물은 잘난체하고 남을 하찮게 여기는 데서 생기고 죄악은 어질지 못한데서 생긴다 눈을 조심하여 남의 잘 못된점을 보지말고 입을 조심하여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라 마음을 조심하여스스로를 탐내거나 성내지 말고 몸을 조심하여 나쁜 사람을 따르지 말라 유익하지 않은 말을 함부로 하지말고 나와 관게없는 일에 부질없이 참견하지 말라 순리대로 모든 것을 거절말고 순리대로 가는 것을 잡지마며 내몸 대우없음에 바라지 말고 지나간 일은 생각하지 말라 남을 해하면 마침내 자기에게 돌아오고 세력에 의지하면 도리어 재안이 따른다 절약하지..

06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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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보람 있는 바쁨에 감사(21.05.06 .목)

보람 있는 바쁨에 감사 영국의 수필가인 찰스 램에 관한 일화입니다. 그는 33년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의 동료 콜리지, 로이드와 함께 시집을 내고 '런던'지에 글을 기고하는 등 끊임없이 글을 썼습니다. 하지만 직장 때문에 퇴근 후에나 글쓰기가 가능했기에 그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며 늘 정년퇴직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정년퇴직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출근을 하는 날, 구속받던 시간은 없어지고 글쓰기에만 몰두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마냥 행복했습니다. 동료도 그런 그의 마음을 잘 알기에 많은 축하를 해주었습니다. "이제 밤에만 쓰던 작품을 낮에도 쓰게 되었으니 앞으로 나올 작품이 더욱 빛나겠군요." 기분이 좋았던 찰스 램은 재치 있게 동료에게 말했습니다. ..

06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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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상대와 눈을 맞추라 .(21.05.06.목)

길에서 만난 벨기에 여행자들이 고도원님의 발을 보고 물어줍니다. 멀리서 온 순례자들이 부디 좋은 시간을 보내고 돌아가기를 기원해주는 따뜻한 관심이 느껴집니다. 상대와 눈을 맞추라 "뭔가를 원한다면, 먼저 상대와 눈을 맞추십시오." 그의 말대로 한 다음부터 좋은 일만 생겼습니다. 세상의 어떤 소통 방식도 눈을 맞추는 것보다 나은 것은 없습니다. - 파울로 코엘료의《흐르는 강물처럼》중에서 - * 사랑은 눈맞춤으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눈이 맞았다"고 하지요. 0.1초 사이에 서로를 읽어냅니다. 상대가 나에게 호의적인지 아닌지 눈빛만으로도 압니다. 눈은 거짓이 없습니다. 속일 수도 없습니다. 가장 정직한 소통이기 때문에 잘 통하고 좋은 일도 많이 생깁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BDS 입학설명회(5월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