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19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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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살면서 배우는 삶의 意味 (영상글 첨부)

♥살면서 배우는 삶의 意味♥ 信賴를 쌓는 데는 여러 해가 걸려도 무너지는 것은 瞬息間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人生은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 가에 달린 것이 아니라 믿을 만한 사람이 누구인 가에 달렸음을 우리는 배웁니다. 우리의 魅力이라는 것은 15分을 넘지 못하고 그 다음은 무엇을 알고 있느냐가 問題임도 배웁니다. 우리는 배웁니다.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배웁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사랑 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뿐이다.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의 選擇이다. 내가 아무리 마음을 쏟아 다른 사람을 돌보아도 그들은 때로 報答도 反應도 하지 않는 다는 것을 우리는 배웁니다. 다른 사람의 最大値에 나 自身을 比較하기보다는 내 自身의 最大値에 나를 比較해야 한다는 ..

19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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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가난'이 만든 명작(21.05.19 .수)

'가난'이 만든 명작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는 노르망디의 작은 마을 그레빌의 농가에서 태어났습니다. 가난했던 가정 형편으로 지붕에 구멍이 뚫린 집에서 자랐고, 겨울에는 땔감도 없었습니다. 게다가 먹을 것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해 건강도 극도로 나빴다고 합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그림에 대한 열정이 있던 밀레는 20대가 된 후 본격적으로 그림을 배우기 위해 파리로 떠났는데 그곳에서도 가난과 굶주림은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고향에 계신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이 소식을 들었지만, 고향에 갈 여비가 없어 갈 수 없었습니다. 당시 밀레는 너무도 슬픈 마음에 삶을 마감하려 했던 적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며 점점 파리에서의 생활도 어려워지자 결국 그는 화가..

19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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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스토리텔링(Story Telling)과 스토리두잉(Story Doing) (21.05.19.수)

오늘은 하루 쉬어가는 날입니다. 3일간 열심히 걷고 난 뒤 하루 쉬어가는 달콤한 여행입니다. 빌바오를 살린 구겐하임 미술관과 자유롭게 들어가 본 성당의 천장도 마음에 울림을 줍니다. 스토리텔링(Story Telling)과 스토리두잉(Story Doing) 스토리는 전달하면 '스토리텔링'(Story Telling)이 되지만, 실천하면 '스토리두잉'(Story Doing)이 된다. 스토리두잉이 있어야 스토리는 공유되고, 이 과정이 지속되면 기업의 실천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기업의 DNA로 뿌리내린다. 특별한 관계는 말로만 만들어지지 않는다. 크건 작건 경험할 수 있는 액션 프로그램이 지속돼야 스토리는 사실이 된다. - 최장순의《의미의 발견》중에서 - * 스토리텔링은 굴곡이 있어야 재미가 있습니다. 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