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21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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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가까운 사람이 말로 상처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저자 강연영상 첨부)

♥ 가까운 사람이 말로 상처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 "내 과거의 아픔과 연결되는 말이 바로 가슴 아픈 말의 핵심입니다" 1. 합리적 선택을 한다 저말은 들을 가치가 있는가 저말을 들을만한 사람인가 그러면 내가 들어보겠는가 2. 번역기 돌리기 부탁인가 감사인가: 모든 말을 구별해본다 저 사람의 욕구와 감정은 무엇이었을까 생각해본다 - 상대방의 마음을 공감하는 나의 능력이 향상된다. - 나 자신을 보호하고 성장하기 위해서 번역기를 돌려야 한다. 3. 장자의 말 의미를 잡았다면, 그 말은 버려라 듣기의 목적, 나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정신이 훨씬 더 건강하다는 걸 보여주는 일, 부탁과 감사 4. 나를 화나게 하는 말은 사실 이렇습니다. 1). 미안한 말 듣는 다는 것은 해석이고 행동으로 나온다. 미안..

21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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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사랑하는 그대에게 - 한해서 테너색소폰연주)

♥아프니까 청춘이다 / 김난도♥ ●"-스무 살에 이걸하고 다음에는 저걸하고, 하는 식의 계획은 내가 볼때 완전히 난센스다.완벽한 쓰레기다. 그대로 될리가 없다. 세상은 복잡하고 너무 빨리 변해서 절대 예상대로 되지 않는다.대신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라. 그래서 멋진 실수를 해보라. 실수는 자산이다.대신 어리석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고, 멋진 실수를 통해 배워라." ●"-그대는 매우 젊다. 20대들이여! 아직 재테크 시작하지 마라. 대신 꿈꾸기를 시작하라. 오히려 한달에 한가지라도 전혀 돈이 되지 않을 일을 찾아 시도해 보라." ●"-20대가 만들수 있는 종잣돈이란 사실 미미한 액수다. "코 묻은 돈" 아껴서 재테크 시작하기보다는 차라리 다 써버려라. 물론 그 지출은 자신을 성장..

21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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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당신의 목소리 / 사는 게 힘겹더라도(영상글 첨부)

♥ 당신의 목소리/김현수 ♥ 당신의 목소리는 매일매일 들어도 새롭고 들을 때마다 몸속에 활력소를 불어넣어 주는 듯 힘이 나고 즐겁습니다 목소리에도 빛깔이 있다면 당신의 목소리는 일곱 빛깔 무지개 빛을 다 갖춘 듯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당신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세상의 모든 것을 사랑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내면의 묘한 힘이 있고 달콤한 사랑의 밀어를 속삭이는 것 같이 가슴을 뭉클뭉클 짠 하게도 합니다 언제나 다정다감한 정감 어린 목소리로 사람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당신 당신은 사람들에게 축복이고 행운이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치유치유해 주는 치유 천사입니다 ♥ 사는 게 힘겹더라도 ♥ 요즘은 누구누구 할 것 없이 다들 힘들어 합니다 하지만 힘겨운 날도 굴곡진 삶에 얼룩진 아픔도 씻은듯이 낳을 날이 있..

21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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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꿀벌의 정신 (21.05.21.금)

꿀벌의 정신 육각형 구조가 모여 만드는 벌집! 벌집의 주인인 꿀벌들은 사실 우리 사회와 비슷하게 공동체를 이루며 산다는 사실 아셨나요? 꿀을 모아 오는 꿀벌 말고도 정찰 벌, 일벌 등 다양한 일을 분업해서 하고 있습니다. 먼저 정찰 벌을 따로 뽑아 미리 꽃밭을 찾아내고 벌집과 꽃밭을 10회 이상 왕복하며 비행노선을 확실하게 알아두어 동료들의 길잡이가 됩니다. 그다음 꿀을 모으는 꿀벌은 0.5㎏의 꿀을 채취하기 위해서는 6만 송이의 꽃을 찾아다닌다고 합니다. 꽃 한 송이에서 보통 60번씩 꿀을 빨아들이니 결국 꿀벌은 360만 번의 반복된 작업을 거쳐 0.5㎏의 꿀을 만들어 나릅니다. 마지막 일벌은 집을 떠나지 않고 벌집의 온갖 잡일을 도맡아 합니다. 그중 벌집의 온도 조절을 하기 위해 날갯짓으로 바람을 일..

21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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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몽골 기병대 (21.05.21 .금)

세르반테스에게 '돈키호테'의 영감을 떠올리게 한 오르비고 다리. 13세기 로마시대 때 만들어진 이 다리를 건너면서 순례자들은, 명예를 지키기 위해 창을 들고 대결을 펼쳤던 과거를 상상해봅니다. 몽골 기병대 몽골 기병대는 하루에 약 98킬로미터를 이동할 수 있었고, 몽골 말들은 개만큼이나 민첩했다. 경(經)기병과 중(重)기병이 교차로 공격했고, 위장 후퇴 전술과 잦은 매복 공격을 감행했다. 몽골군은 본래 게릴라 전사들로, 철저한 계획에 따라서가 아니라 즉흥적으로 군대를 이뤘다. 중국 진나라 병사들은 몽골 군대의 변칙적인 공격에 깜짝 놀라 혼비백산했다. "그들은 하늘이 무너지는 것처럼 몰려왔다가 번개처럼 사라졌다." 진나라 병사들만이 아니라 이후 칭기즈칸 군대와 맞붙은 적이라면 모두가 이와 똑같은 반응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