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22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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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잊혀지지 않는 소중한 인연 (영상글 첨부)

♥ 잊혀지지 않는 소중한 인연 ♥ 사람의 관계란 ? 우연히 만나 관심을 가지면 인연이 되고 공을 들이면 필연^^이됩니다 세번 만나면 관심이 생기고 다섯번 만나면 마음에 문이 열리고 일곱번 만나야 친밀감이 생김니다 우리는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여져서 그리운 사랑으로 남아야 합니다 사람은 자주 만나봐야 그사람을 알고 사랑을 나눠봐야 그사람의 진실을알수있습니다 꼭 쥐고 있어야 내것이 되는 인연은 진짜 인연이 아닙니다! 잠깐 놓았을때도 내곁에 머무는 사람이 진짜! 내사람입니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 눈을 감고 생각나는 사람은 그리운사람! 눈을 뜨고도 생각나는 사람은 나에게 아픔을 준사람! 외로움은 ? 누군가가 채울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사람이 안면 채울수 없습니다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

22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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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약점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보낸날짜 : 21.05.22 .토)

약점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 어느 마을에 한 소년이 살고 있었는데 이 소년은 남들보다 작다는 이유로 사람들로부터 놀림을 당했습니다. 게다가 이 소년의 부모는 어린 나이에 그를 강제로 사관학교에 보냈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관학교를 졸업하였음에도 신체적인 왜소함 때문에 장교로 임관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누구를 원망하거나 자신의 육체적 결함을 비관하지 않고 고향으로 내려가 조용히 농사를 지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당시 미국 남북 전쟁이 일어나 장교가 더 필요하게 되자 그는 스스로 지원하여 북군 장교로 남북 전쟁에서 싸웠습니다. 비록 이때도 상관이나 부하들로부터 장교로서의 대우를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이에 불평하지 않고 묵묵히 직무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의 성실하고 꿋꿋한 모습에 마침내 많은 사람으로부..

22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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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사람들이랑 어울려봐요(보낸날짜 : 21.05.22.토)

순례길 위에는 주로 노란색 화살표와 조가비 모양을 많이 볼 수 있지만, 때로는 예술적으로 표현한 화살표를 만나기도합니다. 매주 토요일엔 독자가 쓴 아침편지를 배달해드립니다 오늘은 조해나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사람들이랑 어울려봐요 '잘되라'고 한마디 하자면 너무 자신을 고립시키지 말고 사람들이랑 좀 어울려 봐요. 그러면 사람들의 정도 느낄 수 있고, 힘든 시간 잘 헤쳐 나갈 수 있을 거예요. - 김준의《지친 줄도 모르고 지쳐 가고 있다면》중에서 - * 혼자가 되기를 자처했던 시간들을 처음으로 반성해 보았습니다. 사람에 크게 데어 본 적 있어 쉽게 열릴 리는 없겠지만, 이왕 사는 거 마음을 좀 열어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관계에 있어서는 색맹에 가까워서 사람들과 어떻게 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