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24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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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이 꽃이 당신 꽃 일까 / 비가 그친 오후 (영상글 첨부)

♥ 이 꽃이 당신 꽃 일까 ♥ 이 꽃을 보면 마음이 먼저 열려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눈이 마주치면 난 순하고 착한 천진난만한 어린아이가 되어 있습니다 이 꽃을 쳐다보고 있으면 너무 정겹기도 하지만 수줍은 듯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 있고 뒷걸음질 쳐 멀어 질려면 아쉬움에 심장 박동수가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이 꽃을 쳐다보고 있으면 즐거움과 기쁨이 샘솟듯 하고 옆으로 두어 걸음 옮기기라도 하면 기쁨을 더 누리지 못한 서글픔에 마음이 허전하고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이 꽃에 닿을 듯 말 듯 가까이 다가가면 고운 언어로 대화를 하는 듯 내 입에서 고운 언어가 저절로 흘러나오고 화사하게 미소 라도 지으면 내 마음은 꽃 마음으로 변해 사람들에게 꽃웃음을 나눠 주고 싶어 집니다 이 꽃이 당신 꽃이라면 내 가슴속 깊은 화분..

24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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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나와 같다는 것/유지나 (영상글 첨부)

♥ 나와 같다는 것/유지나 ♥ ​ 내가 연약하듯 남도 연약하다는 걸 ​ 내가 상처 받을수 있듯 남도 상처 받을수 있다는 걸 기억해.. ​ 내가 소중하듯 남도 소중하다는 걸 ​ 내가 기분 상하듯 남도 기분 상할수 있다는 걸 잊지마... ​ 내가 특별하듯 남도 특별하다는 걸 ​ 내가 존중받길 원하듯 남도 존중받길 원한다는 걸 명심해... ​ 내가 싫어하듯 남도 싫어한다는 걸 ​ 내가 사랑받길 원하듯 남도 사랑받길 원한다는 걸 유념해... ​ 나와 남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걸 항상 상기하렴... www.youtube.com/watch?v=O5d39XjhQiA ​

24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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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삶은 씨앗에서 자란 꽃(21.05.24 .월)

삶은 씨앗에서 자란 꽃 어느 나라의 왕이 신하들의 정직성을 확인하고자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해냈습니다. 왕은 삶은 씨앗을 준비한 뒤 신하들에게 나누어 주며 말했습니다. "이것은 아주 아름다운 꽃의 씨앗이네. 한 달 동안 각자 최선을 다해 꽃을 피워서 화분에 담아오게." 신하들은 모두 정성 들여 씨앗을 심고 가꾸었지만 삶은 씨앗이었기에 아무리 좋은 비료를 주고 정성을 다해도 싹이 날 리가 없었습니다. 어느덧 왕이 말한 한 달의 기한이 모두 지나자 궁전으로 신하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신하들 손에는 모두 아름다운 꽃이 자란 화분이 들려있었는데 씨앗이 자라지 않자 다른 꽃을 옮겨 심어 가져왔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중에 아무것도 자라지 않은 빈 화분을 들고 온 신하가 있어서 왕은 그 신하에게 물었습니다..

24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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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5년 안에 하고 싶은 꿈(21.05.24.월)

사람이 걷는 길은 물론 차가 다니는 길까지 점령한 최혜정님. 순례를 하면서 생겨난 여유로움이 넘치는 모습입니다. 5년 안에 하고 싶은 꿈 5년 안에 하고 싶은 꿈. 옹달샘&쉼터. 상담실은 나의 편의상 예약제로 일요일, 수요일, 금요일 1~6시까지만 운영한다. 그런데 상담하겠다는 내담자가 너무 많아서 최소 한 달 전에 예약을 해야 가능하다. - 이상윤의《외롭다, 참 좋은 일이다》중에서 - * 이상윤님의 암 투병기를 읽다가 '5년 안에 하고 싶은 꿈', 이 대목에서 울컥했습니다. 절박한 상황에 처한 사람에게 꿈은 더욱 절실합니다. '옹달샘&쉼터'를 꿈꾸는 것만으로도 생기가 돌고 이미 투병에서 승리한 것입니다. 당신의 꿈을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지리산 청강원과 '항노화' 협약(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