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02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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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지금은 내게 귀 기울이기 (영상글 첨부)

♥지금은 내게 귀 기울이기♥ 너무 똑똑하지 말고 너무 어리석지도 말라 너무 똑똑하면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할 것이고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할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고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어 믿으려 하지 않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약하면 부서질 것이다 너무 강 하지도 말고 너무 약 하지도 말라 --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G7Of3OaTs9M

02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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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인생을 인정하라.(영상글 첨부)

♥인생을 인정하라.♥ 네 가지를 마음 속으로 인정하면 인생살이가 한결 수월하다. ♡제행무상(諸行無常) 태어나는 것은 반드시 죽는다. 형태 있는 것은 반드시 소멸한다. '나도 꼭 죽는다' 라고 인정하고 세상을 살아라. 죽음을 감지하는 속도는 나이별로 다르다고 한다. 청년에게 죽음을 설파한들... 자기 일 아니라고 팔짱을 끼지만 노인에게 죽음은 버스 정류장에서 차를 기다림과 같나니 하늘, 부모, 남편, 아내라 할지라도 그 길을 막아주지 못하고, 대신 가지 못하고, 함께 가지 못한다. 하루 하루, 촌음(寸陰)을 아끼고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것이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유일한 외길(오직 한 길)이다. ♡회자정리(會者定離) 만나면 헤어짐이 세상사 법칙이요 진리이다. 사랑하는 사람, 일가친척, 남편, 부인, 자식..

02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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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매를 통한 깨달음 (21.06.02.수)

매를 통한 깨달음 인류 역사상 손꼽히는 넓은 땅을 정복한 몽골의 칭기즈칸에게 큰 뉘우침을 준 사건이 있습니다. 칭기즈칸은 사냥을 나갈 때면 늘 매를 데리고 다녔고 매를 사랑하여 마치 친구처럼 여기며 길렀습니다. 하루는 사냥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그는 손에 들고 있던 매를 공중으로 날려 보내고, 자신은 목이 말라 물을 찾았습니다. 가뭄으로 개울물은 말랐으나 바위틈에서 물이 똑똑 떨어지는 석간수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가 떨어지는 물을 잔에 받아 마시려고 하는데 난데없이 바람 소리와 함께 자신의 매가 그의 손을 쳐서 잔을 땅에 떨어뜨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계속해서 방해하자 칭기즈칸은 몹시 화가 났지만, 화를 참고는 다시 물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물을 마시려는 순간 매가 날아와서는 잔을 떨어..

02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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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내 몸이 내 몸이 아니다' (21.06.02.화)

여행 중에는 매일 아침 고도원님 목소리로 아침편지를 듣습니다. 그날 아침에는, 산티아고 순례를 다녀온 뒤 제주올레길을 직접 만들어 우리나라 전국에 걷기 열풍을 일으킨 서명숙 제주올레이사장님의 글이었습니다. 그런데 거짓말처럼, 산티아고 대성당 앞에서 우연히 마주친 서명숙님은 우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그 분을 둘러싸고 연예인을 본 듯 반기며 사진찍은 추억의 한장면입니다. '내 몸이 내 몸이 아니다' 당신을 행복으로 인도할 가장 믿음직한 안내자는 당신의 몸이다. 몸은 마음을 돕고자 고안된 것이며, 몸과 마음은 서로 힘을 모아 행복이라는 상태를 창조한다. 어떤 행동을 할지 말지를 결정할 때 몸에게 먼저 "네 느낌은 어떠니?" 하고 물어보라. 만일 몸이 신체적, 감정적으로 거부반응을 보이면 그 행동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