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0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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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매력적으로 말하는 구체적인 방법 3가지 !(feat.희렌최널 영상))

♥ 매력적으로 말하는 구체적인 방법 3가지!♥ 1. 부사를 빼고 오감(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자극할 수 있게 표현하라. 부사의 종류에는 너무, 잘, 매우, 완전 등등이 있습니다. 대화할 때 이런 부사를 사용하지 않고 오감을 자극하는 말로 바꾸어 말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ex) 오늘 영화봤는데 완전 지루했어.. 오늘 영화를 봤는데 시작한지 10분만에 눈이 스르르 감기더라,, 오늘 카페에서 정말 멋진 사람을 봤어. 오늘 카페를 갔는데 아이돌처럼 조각같은 오똑한 코와 멀리서 봐도 우아한 분위기가 풍기는 멋있는 사람을 봤어!! 이런 뉘앙스로 부사를 빼고 말한다면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2. 부정적인 표현 부드럽게 말하기! 어떤 사람에게 설명을 듣는 상황이라고 합시다. 상대는 저를..

0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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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삶이란 그런 것이다.(영상글 첨부)

♥ 삶이란 그런 것이다.♥ 어제를 추억하고 오늘을 후회하고 내일을 희망한다. 수없이 반복되는 습관처럼 어제와 오늘을 그리고 내일을 그렇게 산다. 삶이 너무나 힘들어도 세월은 위로해주지 않는다. 버거운 짐을 내리지도 못하고 끝없이 지고가야는데 어깨가 무너져내린다. 한없이 삶에 속아 희망에 속아도 희망을 바라며 내일의 태양을 기다린다. 낭떠러지인가 싶으면 오를 곳을 찾아 헤메이고 암흑인가 싶으면 빛을 찾아 한없이 뛰어야 한다. 죽음의 끝이 다가와도 애절하게 삶에 부질없는 연민을 갖는다. 산처럼 쌓아 둔 재물도 호사스런 명예도 모두 벗어 놓은 채. 언젠가 우리는 그렇게 그렇게 떠나야 한다. 삶이란 그런 것이다. 가질 수도 버릴 수도 없는.. --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

0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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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당신이 너무 그립습니다 / 나의 좁은 마음(영상글 첨부)

♥ 당신이 너무 그립습니다.♥ 당신을 얼마만큼 그리워해야만 당신이 가슴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받아 들일 수 있는 걸까요 아무말 없이 빵긋 웃는 모습 그 모습 하나만으로도 가슴이 울컥 치밀어 오르고 그것 하나만으로도 설령 꿈은 아니겠지만 눈 앞에 보이는 것을 만져 보기도 합니다 흘러내리는 눈물의 양이라도 정해져 있다면 그 만큼만 흘리면 되겠지만 그 양이 얼마만큼이나 되는지 수백 수천번을 가슴아파해도 가슴이 후련해 지지가 않습니다 가슴을 후벼 파내는 횟수가 정해져 있다면 그 횟 수 만큼만 후벼 파내면 되겠지만 아무리 가슴을 후벼파 내도 당신의 그리움도 파 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당신을 탓하거나 당신을 미워하거나 당신을 원망하지는 않겠습니다 비록 이렇게 당신을 그리워하며 눈물이 가슴을 녹이고 심장까지 녹아 흘..

0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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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산소 같은 존재(21.06.07 .월)

산소 같은 존재 1873년, 16년의 긴 공사 끝에 완공된 센트럴파크는 뉴욕 맨해튼에 있는 미국 최초의 대형 도시공원입니다. 150년의 역사를 가진 센트럴파크의 총면적은 101만 평에 달하는데, 이는 여의도공원의 15배에 달하는 크기입니다. 이렇게 크기가 상당하다 보니 센트럴파크 안에는 동물원, 놀이터, 심지어 야구장까지 설치되어 있을 정도입니다. 또한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멸종 위기인 영화 해리포터에서 주인공 해리포터의 반려 새로 유명한 흰 올빼미가 130년 만에 발견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50만 그루 이상의 나무가 자라서 숲을 이루고 있는 센트럴파크는 '뉴욕의 허파'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과거 센트럴파크를 만든 이유는 급격한 도시화 때문인데 1840년대에는 뉴욕시에 무수히..

0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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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37조 개의 인간 세포 (21.06.07.월)

순례를 마치고, 환한 미소로 구엘 공원에 선 시인 고창영님. 오늘 아침편지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가우디 건축의 영감은 자연에서 왔습니다. 기둥은 야자수를 모티브로 한 형상입니다. 37조 개의 인간 세포 모든 생물은 세포로 이루어진다. 왕년의 대배우 오드리 햅번과 오랑우탄의 외형은 전혀 다르다. 하지만 그 둘의 몸에서 세포를 떼내어 현미경으로 관찰하면 형상과 기능이 거의 같다. 이것은 파리도 마찬가지다. 세포의 기본적인 구성과 구조는 놀라울 정도로 비슷하다. 그러나 세포의 수는 생물에 따라 차이가 난다. 인간은 약 37조 개의세포로 이루어진다. 참고로, 이것은 세포 하나하나를 셀 수는 없으므로 추측해서 도출한 수치다. 이 수치를 알게 된 것은 2013년, 즉 21세기에 들어와서였다. - 요시모리 다모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