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1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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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시(詩) 삶의 향기/詩 이 영 애(영상시 첨부)

삶의 향기/詩 이 영 애 살아 숨을 쉬고 생각과 행동을 한다는 것은 무한한 축복이어라 살아있기에 기쁨과 슬픔이 있어 행복도 불행도 느끼는 것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면 삶의 향기가 빛이 나고 고달픔도 지나고 나면 추억속에 맴돌며 나를 지탱해 주고 힘이되고 세상속에 어울리며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정도들고 미워도 하면서 한 세상 살아가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살아 숨을 쉬고 생각과 행동을 한다는 것은 무한한 축복이어라 살아있기에 기쁨과 슬픔도 있어 행복과 불행을 느끼는 것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면 삶의 향기가 빛이 나고 고달픔도 지나고 나면 추억속에 맴돌며 나를 지탱해 주고힘이 되고 세상속에 어울리면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정도들고 미워도 하면서 한 세상 살아가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https:..

1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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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다"(영상글 첨부)

♥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다"♥ 속담에 "지성이면 감천이다"란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으로 알고 있는 내용은 지성껏 정성을다하면 하늘도 감동해서 소원이 이루워 진다는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 세계에는 '지성'이란 앉은뱅이와 '감천'이란 맹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사람은 기어 다니는 앉은뱅이 인데 날씨가 추운 겨울밤이 되면 얼어 죽지 않으려고 남의집 꿀뚝을 끌어않고 밤을 보내고, 낮에는 장터를 돌아 다니며 빌어 먹으며 살아 갔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장터에서 구걸하는 '감천'이란 맹인을 만났습니다. 동병상련의 아픔이 있었기에 두사람은 끌어 앉고 울면서 같이 살기로 하였습니다. '지성'이란 앉은뱅이는 '감천'이란 맹인에게 자기를 업고 다니면 길을 안내하여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감천'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