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2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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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강렬하게 살아라/오쇼 라즈니쉬 (영상글 첨부)

♥강렬하게 살아라/오쇼 라즈니쉬♥ 삶을 즐겁고 편하게 대하라. 삶을 느긋하게 대하라. 불필요한 문제를 만들어 내지 말라. 그대가 가진 문제의 99%는 삶을 심각하게 대하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심각함이 모든 문제의 뿌리다. 밝고 유쾌하게 살라. 밝게 산다고 해서 놓치는 것은 없을 것이다. 삶이 곧 신이다. 그러니 하늘 어딘가에 앉아 있는 신은 잊어라. 활기차게 살라. 생동감으로 넘치는 삶을 살라. 마치 이 순간이 마지막인 것처럼 매 순간을 살라. 강렬하게 살라. 그대 삶의 횃불이 활활 타오르게 하라. 단 한순간만 그렇게 산다 해도 그것으로 충분하다. 강렬하고 전체적인 한 순간이 그대에게 신의 맛을 보여 주기에 충분하다. 투명하고 정태적인 한순간, 즉흥적이고 자발적인 한순간을 살라. 후회나 미련이 남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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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행복이 찾아오길 기다리고 있나요(영상글 첨부)

♥ 행복이 찾아오길 기다리고 있나요 ♥ 언제나 한 자리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 있다. 대체 무엇을 기다리는 걸까. 저 멀리서 누군가가 찾아오길 믿는 걸까. 언제 올지도 모르는 행복을 그저 막연히 기다리고만 있는 걸까. 기다리다보면 누군가가 나타나 기적처럼 지금의 고통에서 구원해주기라도 하는 걸까. 혹은 어느 날 신이나 천사가 내려와 축복해주기라도 하는 걸까. 그러다가는 끝내 기다리기만 하는 인생을 살 것이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다시 한 번 최선을 다해 새로운 인생을 사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 그리고 다음 순간에도 온 힘을 쏟아 최고의 인생을 살아내는 것이다. ---- https://www.youtube.com/watch?v=zYzRWbXTg-g

2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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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장애와 편견(21.06.21.월)

장애와 편견 우리나라 선조들은 장애를 질병 중의 하나로 여겨 단지 불편한 병이 있는 사람이라 여겨졌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조선 시대만 해도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훨씬 덜 했다고 합니다. 장애인과 그 부양자에게는 각종 부역과 잡역을 면제했고 장애인에 대한 범죄는 가중 처벌되었습니다. 나라의 길흉화복을 점치는 점복사, 불경을 외워 읽어주는 독경사, 물건을 만드는 공방의 공인, 악기를 다루는 악공 등으로 장애를 가진 그들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도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비록 장애를 갖고 있지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서 뛰어난 공적을 이룬 사람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오늘날의 장관이나 국무총리에 해당하는 높은 벼슬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세종대왕의 정치사에서 황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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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어머니의 육신 (21.06.21.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메세타 길_2 어머니의 육신 어느 날 갑자기 어머니가 심장마비로 생을 마감했다. 쪼그라들대로 쪼그라들었던 어머니의 육신은 한 줌 흙이 되었다. 작은 화분에 담으면 튤립 몇 포기 키울 만큼의 양이었다. '그렇게라도 생명을 키울 수 있다면... 과연 행복해질까.' 문득 그런 의문이 들었다. 머리를 흔들어댔다. 딴생각을 하려고 애썼다. - 김재영의《사과파이 나누는 시간》중에서 - * 이 글을 읽으면서 저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염을 해드릴 때의 생각이 났습니다. 쪼그라질대로 쪼그라진 어머니의 작은 육신을 보며 '이렇게 껍질까지 다 주고 가셨구나' 오열했습니다. 어머니의 희생, 어머니의 노고, 어머니의 뜻과 꿈은 아직도 제 가슴에 살아있습니다. 특히 어머니의 기도와 눈물은 제 영혼의 영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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