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2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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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행복한 인생을 위해(자격지심)(영상글 첨부)

♥ 행복한 인생을 위해(자격지심)♥ 자격지심. 스스로를 평가절하 하지 말라. 자기 자신을 깎아내리는 사람들은 의외로 많다. 성공한 사업가, 인기 연예인, 부유한 사람들도 스스로를 비하하고 평가절하한다. 그 이유는 우리가 타인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관대하면서도 스스로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엄격하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에 대한 관대할 필요도 없지만 그렇다고 냉혹해질 필요도 없다. 스스로에 대한 평가는 합리적이고 현실적이며, 무엇보다 정당해야한다.그렇지 않고 스스로를 비하하거나 지나치게 겸손할 때는 도리어 인간관계에 해를 입을 수 있다. -- 중에서-- www.youtube.com/watch?v=N-SeC-iKASQ

2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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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의 마음의 글 당신 곁에 있겠습니다 / 마음의 보석상자(영상글 첨부)

♥ 당신 곁에 있겠습니다.♥ 아침이 밝아왔는데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지못하고 쓰러질듯흐느적 거리고 있으면 멋지게 하루를 출발할 수 있게 신나는 음악으로 당신곁에 있겠습니다 하루하루 바쁜 일상에서 몸이 지치고 힘에겨워 픽 쓰러지려하면 힘있는 버팀목으로 당신 곁에 있겠습니다 외로움과 쓸쓸함이 앙갚음이라도 하듯 한꺼번에 들이닥쳐 별빛과 달빛에 몸을 씻어 내야만 할 때 그 어떤 외로움과 쓸쓸함도 우주공간에 다 날려 버릴 수 있는 든든한 마음의 친구로 당신곁에 있겠습니다 영하의 찬 바람이 몰아쳐 오리털 양 털 겹겹이 껴 입어야만 할 때 얇은 반탈 티 셔츠 하나로도 그 어떤 추위도 다 견디어 낼 수 있게 용광로 만큼이나 뜨거운 온기로 당신곁에 있겠습니다 사는게 사는 것이 아니고 죽음보다 못한 절망이 낮과 밤을 가리지..

2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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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나는 6.25 참전용사입니다(21.06.23 .수)

나는 6.25 참전용사입니다 올해 90세의 장상(가명) 어르신은 6.25 참전용사입니다. 1950년 7월, 군에 자원입대해서 6사단에서 사병으로 북한 압록강까지 진격하여 적과 싸웠습니다. 특히 경북 영천, 신령 지구 전투에서 적 전차 3대를 파괴하는 혁혁한 전공을 세워 화랑무공훈장을 받기도 했습니다. 1953년 소위로 임관 후, 전역하기까지 대한민국 군인으로서 나라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 청춘을 바쳤습니다. 온몸으로 청춘을 바쳐 대한민국을 지켰건만... 어르신에게 남은 건 지독한 가난과 아픔뿐입니다. 전쟁 이후 생긴 허리 및 다리 통증은 평생 고질적으로 어르신을 괴롭혔고, 건강 이상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제대로 할 수 없어 늘 가난에 시달렸습니다. 되돌아보면 힘들고 모진 세월이었지만 어르신은 6.25 전쟁에..

2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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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글쓰기 공부 (21.06.23.수)

프로미스타에 도착하기 전 만나는 수로길 글쓰기 공부 제게 '쓰기'는 호흡과도 같아요. 위로고, 치유고, 정체성이고, 해답이고, 때로는 뒷북이기도 합니다. 그때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화가 났는지, 무엇이 원인이었는지 당시에는 알지 못했던 감정을 뒤늦게 깨닫고 절대 풀리지 않을 것 같던 실타래를 풀어내게 하는 마법이 '글'이더라고요. 내면을 글로 써 보니까 비로소 그 감정의 정체를 알겠더라고요. - 김성은의《점자로 쓴 다이어리》중에서 - * 저도 엊그제 BDS(꿈너머꿈 국제학교) 학생들과 '글쓰기 공부'를 했습니다. 무꽃을 한 아름 꽃병에 가득 담아 한 번은 '느낌'만 적고, 또 한 번은 '관찰기'를 자세히 적게 했습니다. 그리고 "전체 느낌을 한 줄에 담고, 세세한 관찰을 그림처럼 적어가는 것이 글쓰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