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2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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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사람과 사람의 관계 (영상글 첨부)

♥ 사람과 사람의 관계 ♥ 사람을 가슴아프게 하는 것도 사람이고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도 사람입니다 나로 인해 가슴 아픈이가 없기를 바라며 내가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린다면 어느 순간 나로 인해 행복해 지는 사람도 생기겠지요 내가 누군가를 불편해 하고 밀어낸다면 또 다른 누군가가 나를 불편하다고 밀어낼 것입니다 그저 사람의 좋은 점만 보고 또 보려합니다 그래도 그 사람에게서 사람이기에 그렇다고 생각하고 부드러운 마음과 가슴으로 받아 들여야합니다 행여 인생의 주어진 시간속에 내가 미워하는 사람이 없도록 오늘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tg-eM4HhwS4

2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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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인연 / 피천득 (영상글 첨부)

♥ 인연 / 피천득♥ 얼마나 고운 인연이었기에 우리는 만났을까요 내 숨결의 주인인 당신을 바라봅니다 내 영혼의 고향인 당신을 바라봅니다 피고지는 인연이 다해도 기어이 맞이할 당신이기에 영혼을 불 밝혀 그대에게 드리나니 부디 한걸음도 헛되지 않기를 살아가고 숨쉬는 날에 꿈같은 당신이기에 마른 하는 보담아 꽃피울 당신이기에 그립다 말하기 전에 가슴이 먼저 아는 당신이기에 애닮다 입 열기 전에 마음이 먼저 안긴 당신이기에 소망의 노래로 당신위해 기원하나니 이 인연이 다하고나도 당신 앞에 다시 서게 하소서 https://www.youtube.com/watch?v=jaBvAGG82-A

2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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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및기타 부모 자식간 증여 이러면 국세청에 걸린다!

부모 자식간 증여 이러면 국세청에 걸린다! 부모 자식간 증여 이러면 국세청에 걸린다! 국세청 경력 20년 세무사 민쌤 인터뷰 3부 주택 구입 자금이 필요한 자녀를 모른척 하는 부모는 대한민국에서 거의 없으실겁니다. 그러나 차용증 작성 및 공증 받으면 끝이다 라고 생각하는 평범한 사람들이 태반일 정도로 세무조사가 나올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 없으실 겁니다. 국세청 20년 경력 베테랑 민광빈 세무사님께 문의하였습니다. [민광빈 세무사] 사무실 : 052-286-0012 / 울산 중구 종가로 641 굿프라임1 301호 @카더라통신세무 *개인 문의 및 상담 : assetjooyh@naver.com (유료) 1. 주슨생 부울경 부동산 스터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공개) https://open.k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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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실패는 또 다른 도전이다.(21.06.25 .금)

실패는 또 다른 도전이다 1996년 신예순 할머니는 74세의 나이로 해발 5,800m의 아프리카 킬리만자로의 정상을 등정해 큰 이목을 끌었습니다. 남편과 사별한 뒤 몸도 마음도 허약해질 때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등산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다리도 불편하고, 관절도 좋지 않았으나 꾸준히 산을 오르면서 할머니의 몸과 마음은 회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등산을 통해서 인생의 이치도 알게 되었다며, 산이 곧 '만병통치약'이라고 말했습니다. 할머니는 1992년 등정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킬리만자로를 다시 마주했을 때 두려움도 있었지만, 함께 오르는 사람들의 응원과 성원에 힘입어 극복할 자신감이 생겼다고 합니다. 등정에 성공한 뒤 신예순 할머니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기회만 닿는다면 더 높은 산이라도 오를 수 ..

2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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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검도의 가르침 (21.06.25.금)

부르고스 양버즘나무 가로수길 검도의 가르침 검도의 가르침이란 선 수행자에게 주어지는 화두와 같다. 의심과 두려움에 흔들리고 마음과 영혼이 마구 소용돌이치면서도 수행자들은 스승의 가르침을 받아 조금씩 조금씩 깨달음을 얻는다. 검이 더 이상 검이 아니고 목적이 더 이상 목적이 아니게 되며, 모든 상황에 즉각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을 때까지 밤낮으로 수천 번을 베면서 기술을 익힌다. 가장 기초적인 가르침이 곧 가장 높은 경지의 지식이며, 달인 역시 이런 단순한 수련을 매일매일 계속해 나가야 한다. - 미야모토 무사시의《오륜서》중에서 - * 검도는 찰나의 기술입니다. 단 한 칼에 승패가 갈리고 단 한 칼에 생사(生死)가 갈립니다. 그 찰나의 순간을 위해 매일매일 밤낮으로 수천 번을 베고 또 베야 합니다. 달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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