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26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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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마음의 색 (영상글 첨부)

♥ 마음의 색 ♥ 곱고 고운 당신 마음이 천사같은 당신의 마음에 색깔ㅇ니 있다면 무슨색일까! 얼어 붙은 마음에 따뜻한 봄 기운을 불어 넣어주는 개나리 꽃의 노란색일까 소담스런 돌담에서 사랑을 속삭이라는 벗꽃의 연분홍색일까! 푸른산을 고향삼아 주저앉아 살고 있는 진달래 꽃의 분홍색일까! 세상에 수 많은 꽃중에 최고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장미 꽃의 붉은 색일까! 앞뜰과 뒤뜰에 엉덩이를 들이밀고 옹기종기 앉아 소곱놀이하는 채송화의 이상한 색일까! 하루해가 저무련 다 내 꺼야 하지만 달님과 별님에게는 꼬랑지 푹 내리는 검은 색일까! 아니야 ! 아니야 ! 아침 이슬 색일꺼야! 당신의 마음은 아침 이슬처럼 항상 맑고 투명하니까! --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ghca8k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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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어린이가 존중받는 사회(보낸날짜 : 21.06.26.토)

어린이가 존중받는 사회 오래전 영국의 한 초등학교에 항상 학생들에게 밝은 표정으로 깍듯이 인사하는 교사가 있었습니다. 이 모습을 본 동료 교사가 말했습니다. "자네는 어린이들에게 무슨 인사를 그렇게 예의를 갖춰서 하는가?" 그러자 그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이 어린이들이 나중에 커서 총리도 되고 각 분야의 지도자도 될 텐데 그렇다면 지금부터 예의를 갖추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교사의 희망은 적중했습니다. 이 학교에서 자란 어린이 중에 영국의 총리가 된 윈스턴 처칠이 있었다고 합니다. 꿈을 향한 가능성의 씨앗을 심고 있는 아이들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아동문학가 방정환 선생님도 어린이는 나라의 미래라는 생각으로 '어린이날'을 공표하며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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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삶의 나침반 (21.06.26.토)

골목길의 노란화살표 매주 토요일엔 독자가 쓴 아침편지를 배달해드립니다 오늘은 오진영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삶의 나침반 우리가 살면서 겪는 모든 감정들은 삶의 나침반이다. 약으로 함부로 없앨 하찮은 것이 아니다. 약으로 무조건 눌러버리면 내 삶의 나침반과 등대도 함께 사라진다. 감정은 내 존재의 핵이다. - 정혜신의《당신이 옳다》중에서 - * 살다 보면 긍정적인 감정도 있고 부정적인 감정도 있습니다. 둘 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다만 한 가지, 그 감정에 지배 당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한 감정에 너무 오랫동안 머물러 있었다면 지금까지와 다른 방식으로 내 감정을 바꾸어야 합니다. 오래 머무르면 나침판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 고도원드림 유튜브 '모택동의 사생활' 2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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