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2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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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이런 사람에게 떡하나 더줘라.(스트레스 해소를위한 편안한 음악-첨부)

♥이런 사람에게 떡하나 더줘라.♥ 미운놈 떡 하나 더 줘라 속담 말입니다 미운놈 떡 하나 더 줘라 미운 놈 떡 하나 더 줘라 그 의미 돈이란 사람을 귀하게 만들 수도 있고 천하게도 만들수도 있다 돈이 가진 마력 이런 사람에게 떡 하나를 더 줘라 세상을 살다보면 남의 흉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자기는 일상적인 말을 한다고 하지만 흉잡힌 사람은 억울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류의 사람들은 평상의 이야기라고 하지만 상대방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말이라도 자신의 생각대로 하는 "아니면 말고 식의 말--" 무책임한 말인데도-- 세상 살면서 가장 억울한 일은 헛소문에 피해를 입는 일입니다 남의 흉을 달고 사는 사람들의 말에 동조하는 사람도 두렵습니다 동조하는 사람은 그 헛소문도 진실로 알..

2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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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행복의 완성(영상글 첨부)

♥ 행복의 완성 ♥ 행복이요?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이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서 누구나 도움이 필요한 법이죠. 누군가는 당신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어주면 됩니다. 행복의 완성은 내 것을 채우는 삶이 아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채우는 일이다. 나에게 필요한 사람만 찾지 말고,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을 찾아보자. 고개를 돌려 주위를 살펴보자. 그리고 먼저 손을 내밀자. 남에게 주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다. 남에게 주는 일을 게을리 하면 내게 필요 없는 것조차도 남에게 주지 못하게 된다. 아주 큰걸 바라는 게 아니다. 다정한 미소, 따뜻한 손길, 마음이 담긴 한 마디,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김이율 중에서-- https://www.youtu..

2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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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모음 검버섯 지우개! 검버섯 없애는 방법영상 첨부

1.검버섯 지우개! 검버섯 없애는 방법 에플사이다 식초, 레몬즙.알로애.과산화 수소 등 https://www.youtube.com/watch?v=5QlfYDt-1z8 2. 검버섯이 단박에 벗겨졌어요 식초를 발랐을 뿐인데... 주근깨.기미.잡티.사마귀.티눈 까지도 효과적으로 빼낼수 있는 방법입니다 예전부터 써왔던 방법이라고 하는데 주의사항만 잘 지키시면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한번만으로 검버섯이 벗겨 지더라구요 너무 깜짝 놀랐어요 안녕하세요 식초를 이용해서 검버섯.기미.잡티.점등에 사용해 보았어요 (저녁에 바르고 두시간후에 떼어내면 됩니다 밀가루 잔여물은 깨끗하게 닦아내시고 재생크림을 바르시고 주무시면 됩니다 아침 세안후 기초전 재생크림을 바르세요) 껍질이 벗겨지고 그외 기미.점.잡..

2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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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행복하게 사십시오. 괴롭게 살면 나만 손해입니다(영상글 첨부)

♥ 행복하게 사십시오 괴롭게 살면 나만 손해입니다♥ 행복하게 사십시오. 괴롭게 살면 나만 손해입니다. 혼자 있으면 혼자 있어서 행복하고, 둘이 있으면 둘이 있어서 행복하고, 직장 다니면 직장 다녀서 행복하고, 공부하면 공부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이렇게 행복을 자기가 만들어야 합니다. 행복은 누가 나에게 주는 것이 아니에요. 이 행복을 나만이 간직할 것이 아니고 이웃 사람과도 같이 나눠가져야 합니다. 다른 이에게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된다면 살아있다는 것에 대한 보람도 느끼게 됩니다. 나 하나의 힘은 미약하지만 우리가 마음을 합한다면 사회정의도 실현할 수 있고 나라의 통일도 이룰 수가 있고, 세월호 가족들의 아픔도 치유할 수 있고, 청년 실업의 아픔도 치유할 수 있습니다. 그런 꿈을 여러분들이 가졌으면 좋..

2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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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나이를 먹는 것은 어쩔 수 없다(21.06.28 .월)

나이를 먹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미국 대중문화계의 스타이자 코미디의 전설이라 불리는 조지 번스. 1996년 그의 나이 100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부인 앨런과 함께 라디오와 텔레비전 그리고 영화 등 다양한 매체와 방식으로 오랫동안 수많은 사람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65세가 되었을 때 아직도 여드름이 있다며 나이 듦을 유쾌하게 맞섰고, 80세 고령에도 불구하고 영화 'The sunshine boys'를 통해 아카데미 남우조연상까지 받으며 그에겐 나이는 방해물이 되지 않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그는 남을 즐겁게 하는 일을 천직으로 삼았고 그것이 행복의 비결이었고 인생의 보람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 주위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

2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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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클림트가 겪었던 '어린 시절의 지독한 가난' (21.06.28 .월)

헤밍웨이가 사랑한 도시 팜플로나 골목길 클림트가 겪었던 '어린 시절의 지독한 가난' 클림트는 1862년 7월 14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습니다. 장식 미술가이자 금세공사였던 아버지의 실패로 가족들은 가난하게 살았고요. 클림트는 크리스마스에도 집에 빵 한 조각이 없을 정도로 매우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지독한 가난을 겪어본 클림트는 성공하기 위해 그림을 그렸죠. 그는 예술가인 동생 에른스트와 친구 예술가인 프란치 마치와 함께 를 설립해 벽화 의뢰를 받기 시작합니다. - 정우철의《내가 사랑한 화가들》중에서 - * 어린 시절의 지독한 가난, 비단 클림트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도, 특히 50~60세를 넘긴 사람들은 대개가 겪어본 처절한 경험입니다. 하지만 그 경험이 이를 악물고 도전하게 이끌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