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09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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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본인의 선택 (영상글 첨부)

♥ 본인의 선택 ♥ 시간이 지나면 부패되는 음식이 있고 시간이 지나면 발효되는 음식이 있습니다.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부패되는 인간이 있고 시간이 지나면 발효되는 인간이 있습니다. 우리는 부패된 상태를 썩었다고 말하고 발효된 상태를 익었다고 말합니다. 자기를 썩게 만드는 일도 본인의 선택에 달려 있고, 자기를 익게 만드는 일도 본인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다시 읽어도 좋은 글​ 친구와의 약속을 어기면 우정(友情)에 금이 가고​​ 자식과의 약속을 어기면 존경(尊敬) 이 사라지며​ 기업과의 약속을 어기면 거래(去來)가 끊어집니다. 자기 자신가의 약속엔 負擔(부담)을 느끼지 않는다.​ ​ 그러나 내가 나를 못 믿는다면​ 세상엔 나를 믿어줄 자 없으리라 본다. 뛰어가..

09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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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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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인생길 가다보면 (영상글 첨부)

♥ 인생길 가다보면 ♥ 인생길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그러면서 사는게지 머 그리 잘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하는지...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베풀어 주고 또 줘도 남는 것들인데 웬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 가는 고달픈 나그네 인가,, 왜 그리 마음에 문만 닫아걸고 더 사랑하지 않고 더 베풀지 못하는지..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짧고 짧은 허망한 세월인 것을 미워하고 싸워 봐야 서로 마음의 상처에 흔적만 가슴깊이 달고 갈텐데... 있으면 만져 보고파지고 없으면 더 갖고 싶은 마음 갖으면 더 갖고 싶구 먹으면 더 먹고 싶은게 사람의 욕심이라 했고 채울때 적당함이 없구 먹을때 그만이 없으니 우리네 욕심 한도 끝도 없다 하네 내 마음 내 분..

09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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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관찰이 중요하다(21.07.09.금)

관찰이 중요하다 프랑스의 문학의 거장이며 사실주의의 걸작으로 불리는 '보봐리 부인'의 작가인 플로베르에게 어느 날 한 부인이 찾아와서 자기 아들의 문학 수업을 부탁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가르침을 주지 않자 젊은 제자는 스승에게 불만을 말하자 플로베르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자네 혹시 우리 집 계단이 몇 개인지는 알고 있는가?" 뜬금없는 질문에 청년은 우물쭈물했습니다. 그러자 플로베르는 다시 말했습니다. "하찮은 일이라도 제대로 볼 수 있는 눈, 그것이 작가에게 가장 중요하다네." 이 일이 있고 난 뒤에 젊은 제자는 크게 깨닫고 정진하여 스승의 가르침대로 글쓰기를 공부하며 사물에 대해 관찰하기를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바로 '여자의 일생', '벨 아미'를 쓴 프랑스의 대표적인 자연주의 작가 ..

09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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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즐거움도 근육이 필요해 (21.07.09.금)

구엘 공원에서 보이는 바르셀로나 도심과 지평선 즐거움도 근육이 필요해 활기차고, 명랑하고, 늘 에너지 넘치는 친구가 아니면 함께 여행해도 즐겁지 않을 거야. 툭하면 피곤해하고, 짜증을 내고, 투정을 부리고, 가는 곳마다 배탈이 나고 감기에 걸리는 친구랑 24시간 붙어 지내야 한다면 그 여행이 재미있을까? 세라야, 즐거움도 근육이 필요해! - 곽세라의 《소녀를 위한 몸 돌봄 안내서》 중에서 - * 감정의 기복이 큰 사람과는 함께 일하기가 어렵습니다. 게다가 몸마저 허약해서 걸핏하면 꼬꾸라지고 뒤처지는 사람과 함께 여행하기 정말 힘듭니다. 일도 여행도 근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감정, 정서, 기분을 다스리는 마음의 근육, 슬픈 일도 기쁜 일도 잘 소화할 수 있는 몸의 근육, 그 체력을 기르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