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1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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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평생 명심해야 할 감사의힘 50가지(영상글 첨부)

♥평생 명심해야 할 감사의힘 50가지♥ 1. 부모에게 감사하라. 그 분은 나의 후견인이요. 창조주다. 2.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겨난다. 밥먹듯 감사하라. 3. 아침마다 하루 분량의 생명을 얻는다. 감사 감격 감동으로 수용하라. 4. 자부심이 강한 사람은 감사의 달인이다. 행운의 여신과 손을 잡아라. 5. 시련에 감사하라. 아픔을 통하여 완성의 길을 찾게 된다. 6. 감사의 친구가 되라.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도 있다. 7. 밥을 보면 감사하라. 밥은 하늘이 내려준 생명 원소다. 8 물 한모금 마시고도 감사하라. 물의 성분까지도 달라진다. 9. 더운 밥 찬밥 가리지 마라. 뱃속에 들어가면 찬밥도 더운 밥된다. 10. 믿는 신에게 감사하라. 불철주야 나를 인도하는 분이다. 11. 감사의 말이 몸과 마..

1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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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꽃다운 당신 / 양수창 (영상글 첨부)

♥ 꽃다운 당신 / 양수창♥ 꽃이라 부르고 싶은 당신이 내게로 다가와서 향기를 풍기며 살아가는 것은, 진정 꽃다운 당신의 자태가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꽃은 부드러운 눈을 가졌습니다. 더러운 세상, 더러운 놈들이라고 욕이라도 퍼부을 만한 일인데 꽃은 모든 것을 아름답게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서 아름다운 꽃이 되었습니다. 꽃은 온유한 입을 가졌습니다. 험담하고 비방했을 만한 일에도 꽃은 칭찬과 격려를 할 줄 아는 넉넉한 입이 있어서, 언제나 향기 진한 꽃이 되었습니다. 꽃은 꽃밭에서만 피어 있는 꽃이 아니라 바람 부는 가시 떨기 밭에서도 홀로 피어 있는 꽃입니다. 바람결에 찔리고 상하고 아파도 그 아픔을 무던히 참아 내는 꽃입니다. 아픔이 크면 클수록 도리어 향기를 더 진하게 품어 내는 깊숙한 마음을 가지..

1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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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백년 친구 ! (영상글 첨부)

♥ 백년 친구 ! ♥ 한평생 살면서 옳은 친구 한명만 있어도성공한 삶을 살았다고 한다. 술 마시고 좋은 자리에 함께 하는 친구는 수없이 많다. 그러나 정말 내가 힘든 곤경에 처 했을 때 손잡아 주고 진심으로 마음을 함께하는 친구는 거의 없다. 누군가가 말했다. 내가 죽었을때 술한잔 따라 주며 눈물을 흘려 줄 친구가 과연 몇명이 있을까? 잠시 쉬었다 가는 인생, 어쩜 사랑하는 연인보다 더 소중한 사람이 친구가 아닐까? 살면서 외롭고 힘들고 지칠때 소주잔에 우정과 마음을 담아 주는 그런 친구가 당신 곁에 있나요? 노년에 친구가 많다는 것은 정말 큰 축복받은 행복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은 가슴 따뜻한 "친구" 입니다. --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Tj0luL..

1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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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21.07.12.월)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 뉴턴의 세 가지 법칙 중,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이 있습니다. 한 물체가 다른 물체에 힘을 적용하면 다른 물체도 똑같은 힘으로 반응하는 법칙입니다. 이 뉴턴의 법칙은 일상과 행동에도 적용이 되는데 책상을 힘차게 치면 큰 소리가 나고 작게 치면 작은 소리가 나는 것이 그 원리입니다. 신기하게도 이는 삶 속에서도 적용됩니다. 내가 선하게 하면 선한 것이, 악하게 하면 악한 것이 옵니다. 내가 부드럽게 하면 부드러운 것이 오고, 아름답게 생각하면 아름다운 반응이 오는 것입니다. 길 가다 노인의 짐을 나눠 들어주거나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등 간혹 내가 한 행동의 반작용이 당장 반응하거나 보이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마음대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어느새 반작용은..

1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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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배꼽을 잡게 하는 동화 (21.07.12 .월)

배꼽을 잡게 하는 동화 동화 작가 마이런 얼버그는 팔순을 바라보는 나이에 자신의 부모님, 특히 아버지를 회상하며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청각 장애를 가진 부모님과 간질로 고통받는 동생을 책임져야 하는 곡절 많은 어린 시절을 보냈다. 하지만 그의 독특한 개인사에도 불구하고 그가 전하는 이야기는 매우 보편적이다. 아프고 따뜻하다. 그리고 여러 대목에서 배꼽을 잡게 만든다. - 마이런 얼버그의《아버지의 손》중에서 - * 아프면서 따뜻하고 따뜻하면서도 아픈 이야기. 울림을 주는 좋은 동화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여기에 군데군데 배꼽을 잡게 하는 유머와 위트가 섞여야 더 잘 읽히고 감동도 커집니다. 웃음을 선사하는 재료들은 어디에서 나올까요. 감당하기 어려운 불운과 장애와 아픔이 겹쳐진 그 곡절 많은 삶에 깊이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