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02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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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행복의 황금 열쇠를 드립니다.(영상글 첨부)

♥ 행복의 황금 열쇠를 드립니다.♥ 오늘 어두웠던 마음에 행복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미간을 찌푸리며 마음에 닫혀진 미움의 문이 있었다면 미움을 열 수 있는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부드럽지 못한 말로 남에게 상처를 준 칼날의 문이 있다면 용서를 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내가 나에게 약속한 것을 지키지 못한 문이 있다면 내일에는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는 확고한 믿음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내가 남에게 먼저 손 내밀지 못하는 닫혀진 배려의 문이 있다면 내일에는 먼저 손내밀 수 있는 배려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문득 수고로 일관하며 노력하는 발의 지침을 알지 못하는 문이 있다면 수고의 문턱을 알 수 있게 노력하는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행여 사랑에 갈급하여 헤메이는 주소없는 빈사랑..

02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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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할 좋은 글 (영상글 첨부)

♥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할 좋은 글♥ 술잔은 비워야 채워지기 마련이고 마음은 비워야 행복해지기 마련 입니다. 사랑은 자주 표현해야 깊은 맛이나고 이별은 잛을수록 아품의 상처가 줄어들게 마련입니다. 사랑은 보듬을수록 뜨겁고 행복해지고 이별은 보듬을수록 아프게 마련이며 행복은 기뻐할수록 커지게 마련이고 불행은 불행하다고 느낄수록 슬프게 마련입니다. 기뿜은 나눌수록 두배로 커지고 슬품은 나눌수록 절반으로 줄어들고 사랑은 받는 사람보다 사랑을 주는 사랑이 더 행복하기 마련입니다. 아파서 흘리는 눈물은 무쇠처럼 무겁고 좋아서 흘리는 눈물은 바람처럼 가볍다. 욕심은 부릴수록 불행이 늘어나고 욕심은 줄일수록 행복이 늘어난다. --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lg9XgR_OzV..

02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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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영상글 첨부)

♥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내가 혹시 울거나 힘들어하면 한번만 내 두 손 꼭 잡고 아무 말 없이 내 옆에 있어줄래 내가 혹시 헤어지자고 하면 나 한번만 붙잡아 줄래 나 없인 안 된다고 내 곁에 꼭 있어 달라고 한번만 나 잡아줄래 부탁이야 내가 혹시 만약에 그런 다면 말이야 어린아이처럼 사랑하고 싶습니다 얼마큼 더 다가가야 하나 얼마큼 더 줘야하나 얼마큼 받아야하나 머리 속으로 계산하지 않고 그저 사랑한다는 마음 하나로 그 마음 하나만 가지고 사랑하고 싶습니다 주고 싶은 만큼 주고 표현하고 싶은 만큼 표현하며 혹은 투정부리고 싶을 땐 투정 부리고 그렇게 그렇게 순수하게 사랑하고싶습니다 --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jDnrF-..

02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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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21.09.02.목)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톨스토이의 단편,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라는 소설의 내용입니다. 러시아에 평범한 농부 바흠은 어느 날 어떤 지방에서 땅 주인이 땅을 헐값에 판다는 말을 들었고 그는 기대하는 마음으로 땅 주인에게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땅 주인의 땅을 파는 방식은 대단히 독특했습니다. "출발점을 떠나 하루 동안 당신의 발로 밟고 돌아온 땅이 바로 당신의 땅이 됩니다." 땅값은 일정한 데 자기 발로 걸은 만큼의 땅을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지만 해가 지기 전에 그 출발점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모두 무효가 된다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하루 정도 열심히 달리면 100만 평 정도는 충분히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 바흠은 이 계약에 동의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일찍 출발점을 ..

02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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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오빠와 여동생 (보낸날짜 : 21.09.02.목)

싱잉볼의 진동을 온몸으로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오빠와 여동생 우리에게는 오해도, 다툼도 없었다. 나는 모두의 사랑을 받는 여동생, 온 세상을 합친 것보다 더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여동생과 더 행복한 미래를 위해 활기차게 탐험 길을 나선 것 같았다. 나는 탐험 길에서 주변 세상을 보았다. 그 세상은, 존재했으되 과거에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세상이었다. 열정적이고 생기 넘치는 소년, 소녀들, 행복하고 희망에 찬 연인과 부부들도 많았지만 불행한 실패의 비율 또한 고통스러울 정도로 높았다. - 샬럿 퍼킨스의《내가 살고 싶은 나라》중에서 - * 오빠와 여동생. 참으로 특별한 관계입니다. 저에게도 두 여동생이 있습니다. 지난 세월 함께 쌓인 기억들이 많습니다. 쓴 맛 단 맛도 같이 맛보았고, 오해와 다툼도 있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