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0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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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삶에 도움이 되는 생각 20계명(스트레스 완화| "Our Journey"첨부)

♥삶에 도움이 되는 생각 20계명♥ 1.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 날"하고 3번 외쳐라! 2. 부모에게 효도하라.부모는 살아있건 아니건 나를 지켜주는 최고의 수호신이다! 3. 남이 잘되게 웃어라.그것이 내가 잘되는 일이다! 4. 꽃처럼 활짝 웃어라. 얼굴이 밝아야 밝은 운이 따라온다! 5. 자신의 그릇을 키워라.그릇의 크기만큼 담을 수 있다! 6. 쉬지말고 기도하라. 기도는 하늘과의 직통전화다! 7. 말 한마디도 조심하라. 부정적인 말은 부정타는 말이다! 8. 어떤일이 있어도 기죽지 말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9. 오늘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오늘과 내일은 족보가 다르다! 10. 어두운 생각이 어둠을 만든다. 마음속에 한자루 촛불을 켜라! 11. 말조심 하라.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어도 말..

0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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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세번 생각하고 말할 땐 늘 신중하라.(영상글 첨부)

♥세번 생각하고 말할 땐 늘 신중하라.♥ ​ 말 앞엔 3번 생각하고 말 앞엔 늘 신중하라. ​ 말 많으면 허물이 많아지고 말 적으면 바보라도 지혜롭다. ​ 남을 험담하면 자신의 인격을 드러내는 것이고 옆의 듣는 사람은 참고 들을 뿐이다. 자칫 남의 눈의 티끌은 보면서 자기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는 격 ​ 말은 오가지만 대화속의 꽃이 필수도 쓴뿌리가 될 수도 있다. ​ 작금의 시간 속에 말 달리듯 말하면 자신의 허물만 드러내게 된다. ​ 남을 축복하면 내가 축복받고 저주하면 역시 자기에게 돌아온다. ​ 누워 침 뱉으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알면서도 입을 떠난 말이 어떻게 돌아 올지는 생각 못하는 바보가 있다. 경청 보다 좋은 말은 없고 수다 보다 나쁜 말은 없다. 입으로 말을 전하지 말고 가슴으로 마음을 전하..

0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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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의 마음의 글 세상에서 가장 예쁜 꽃 / 김현수(영상글 첨부)

♥ 세상에서 가장 예쁜 꽃 / 김현수 ♥ 세상에서 가장 예쁜 꽃이 있다면 내 마음속에 핀 꽃이 가장 예쁘다 언제나 늘 좋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고 좋은 말을 골라 하게 해주는 꽃 환한 웃음을 짓고 기쁨과 즐거 움과 사랑을 나눠줄 수 있게 해주는 꽃 내가 괴로울 때나 슬플 때나 아플 때 나를 위로해주는 꽃 그저 한철 피었다 지는 꽃이 아닌 내가 숨 쉬고 살아있는 그날까지 나를 사랑해주는 꽃이 내게는 세상에서 가장 예쁜 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kynTvaM7Iv8

0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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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더도 말고 덜도 말고...(21.09.06.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민족의 명절, 추석이 다가옵니다. 옛말에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을 만큼 추석 하면 모든 것이 풍성하고, 즐거운 날로 여겨지는데요. 하지만 올 추석은 작년에 이어 마냥 기뻐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지 않는 가운데 다가온 한가위... 오랜만에 가족들과 만나서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고, 오손도손 모여서 맛있는 명절 음식도 먹고 싶지만... 올해도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해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하는 추석 연휴를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따뜻한 하루는 가족들과 마음을 가까이하는 추석 명절 선물로 '강뉴커피' & '하루쉼표' 세트를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강뉴커피'는 좋은 원두로 깊은 맛과 향을 지니고 있으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전체..

0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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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진정성을 담은 고백 (보낸날짜 : 21.09.06 .월)

싱잉볼을 머리에 쓰고 소리와 진동을 느끼는 색다른 실험도 해 보았습니다. 천상의 소리와 진동으로 정화의 샤워를 받는 것 같다고 하네요. 진정성을 담은 고백 우리가 무엇이든 말할 줄 알게 되면, 모든 것을 말할 수 있으며 또 그렇게 해야 한다. 철저하게 진정성을 담은 고백을 듣는 것은 너무도 중요하다! 이 땅에 인류가 존재한 이후 온전히 진심을 담아 고백한 이는 없다. 누구도 마음속 전부를 내놓지 않았다. 심지어 열렬한 성인 아우구스티누스도 자신의 영혼 밑바닥까지 드러내지 않았고, 가엾고 위대한 루소는 광적으로 치달아 자기 자신마저 비방하기에 이르렀다. - 아나톨 프랑스의《에피쿠로스의 정원》 중에서 - * 고백은 사람 사이 믿음의 통로입니다. 사랑도 고백에서 시작됩니다. 여기에 진정성이 담겨야 믿음과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