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2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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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낙관적 인생관 (영상글 첨부)

♥ 낙관적 인생관 ♥ 미국의 역대 퍼스트 레이디 중에서 가장 호감 가는 여성으로 손꼽히는 사람이 엘리너 루스벨트입니다. 첫 인상 사람들이 다들 좋아하는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엘리너의 얼굴 표정은 항상 '매우 밝음' 이었습니다. 그 밝은 표정으로 주위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었죠. 그러나 이 여인이 10살 때 고아가 됐다는 걸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한 끼 식사를 위해 혹독한 노동을 해야 했던 어린 시절. 소녀는 돈을 땀과 눈물의 종잇조각이라고 불렀습니다. 이 소녀에게는 남들이 갖지 못한 자산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낙관적 인생관, 어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비관적인 언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돼 여섯 자녀 중 한 아이가 숨을 거뒀을 때도 "아직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아이가 다섯이나..

2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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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라 (영상글 첨부)

♥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라 ♥ 이 사람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 걸까 궁금해하지도 말고 내가 이 사람을 얼마나 사랑하는 걸까 헤아려 보지도 말고 이 사람이 내가 보이지 않을 때 딴 마음 품는 건 아닐까 생각도 말고 이 사람이 내 곁에 없을 때 괜히 관심을 타인에게 보이지 말고 이 사람에게 이 만큼 받았으니 이 만큼 줘야겠다 얌체짓도 말고 둘 사이에 트러블이 생길 때 욕을 해 줄지언정 뒷담화는 말고 뜨거우면 뜨거운 대로 식으면 식은 대로 사랑의 맛은 다 겪어 보고 두 사람 중 누가 더 아깝다는 생각 말고 잘났니 못났니 비교 자책도 하지 말고 떠나 보내고서 있을 때 잘 할 걸 후회 말고 이별하고 나서 그리워 슬퍼 울지 말고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라 --

2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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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휴식 없는 38년의 사랑(21.09.27.월)

휴식 없는 38년의 사랑 1970년, 당시 16세 소녀 '에드워드 오바라'는 인슐린 부작용으로 혼수상태에 빠지더니 안타깝게도 식물인간이 되었습니다. 에드워드는 의식을 잃기 전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엄마, 내 곁을 떠나지 않겠다고 약속해 줘요." 엄마는 딸의 손을 꼭 쥐면서 말했습니다. "물론이지, 엄마는 절대로 널 떠나지 않을 거야." 의사는 에드워드가 6개월을 넘기기 힘들 거라며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지만, 엄마는 포기하지 않았고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엄마는 종기나 욕창이 생기지 않도록 두 시간마다 딸의 몸을 뒤집어 주었습니다. 네 시간마다 딸의 혈액을 채취해 혈당을 체크하고 인슐린을 주사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12번에 걸쳐 음식을 튜브로 주입해 주고 대소변을 처리해야 했으며 한..

2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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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새벽 에너지(21.09.27 .월)

새벽 에너지 에너지, 기(氣)는 흘러야 한다.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는 이 흐름이 원활하지 않다는 것일지 모른다. 혁명은 영어로 '레볼루션(revolution)'인데, 시곗바늘이 한 바퀴 원을 도는 것 또한 레볼루션이라고 한다. 새벽은 우리 몸과 마음이 한 바퀴 도는 시작점이다. 즉, 혁명의 시간이다. - 신영길의《기억의 숲을 거닐다》중에서 - * 새벽은 매일 어김없이 다가옵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오는 것은 아닙니다. 잠에서 깨어난 사람, 지난밤을 잘 넘기고 다시 생명을 얻은 사람에게만 새벽은 다가옵니다. 그 새벽에 어떤 기운이 흐르느냐에 따라 그날 하루가 달라집니다. 긍정의 기운이냐 부정의 기운이냐에 따라 시곗바늘이 앞으로 가기도 하고 뒤로 돌아가기도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