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20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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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우리네 석양 길 (영상글 첨부)

♥ 우리네 석양 길 ♥ 싱싱하던 푸른 잎도 가을이면 낙엽이 되고, 예쁜 꽃도 언젠가는 시들어 떨어지듯이,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좋은 친구와 함께라면 아무리 험하고 먼 길이라도 즐겁게 갈 수 있는 우리네 석양길! 이별이 점점 다가오는 고적한 인생길에 서로 서로 안부라도 전하며 함께 동행할 친구가 있다면 행복한 삶을 구가하는데 활력이 되는 길 아닐까요? 가을에 창문을 열면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지만, 아름답고 고운 마음의 창을 열면 행운과 사랑과 행복이 함께 들어옵니다. 꽃잎 떨어져 '바람인가' 했더니 세월이요. 낙엽이 떨어져 가을인가 했더니 겨울이요. 곱게 물든 단풍잎 떨어지고 창 밖에 바람 서늘해 '가을인가' 했더니, 가을 아닌 그리움이요. 그리움을 '와락 안았더니, 싸늘한 눈물이요. ..

20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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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년륜의 지혜만큼 좋은글 (영상글 첨부)

♥년륜의 지혜만큼 좋은글♥ 가슴 아파하지 말고 나누며 살다 가자. 버리고 비우면 또 채워지는 것이 있으리 니나누며 살다 가자. 누구를 미워도, 누구를 원망도 하지 말자. 화를 내지 마시라. 화내는 사람이 언제나 손해를 본다오. 화내는 자는 자기를 죽이고 남을 죽이며 아무도 가깝게 오지 않아서 늘 외롭고 쓸쓸하다오. 기도 하시라.기 도는 녹슨 쇳덩이도 녹이며 천년 암흑 동굴의 어둠을 없애는 한줄기 빛이라오. 주먹을 불끈 쥐기 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오. 사랑하시라. 소리와 입으로 하는 사랑에는 향기가 없다오. 진정한 사랑은 이해, 관용, 포용, 동화,부드러운 대화, 자기 낮춤이 선행 된다오. 내가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육십년 걸렸다오.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많..

20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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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영상글 첨무)

♥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사람들은 무수한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 그 인연 속에 고운 사랑도 엮어가지만 그 인연 속에 미움도 엮어지는 게 있다. 고운 사람이 있지만.미운 사람도 있고 반기고 싶은 사람이 있지만. 외면하고 싶은 사람도 있다. 고운 인연도 있지만. 피하고 싶은 악연도 있다. 우린 사람을 만날 때 반가운 사람일 때는 행복함이 충족해온다. 그러나 어떤 사람을 만날 때는 그다지 반갑지 않아 무료함이 몰려온다. 나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에게 괴로움을 주는 사람도 있다. 과연 나는 타인에게 어떤 사람으로 있는가 과연 나는 남들에게 어떤 인상을 심어 주었는가? 한번 만나면 인간미가 넘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한번 만나고 난 후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진솔하고 정겨..

20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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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시(詩) 가을이 물들어 오면 / 용혜원 (영상시 첨부)

♥ 가을이 물들어 오면 / 용혜원 ♥ ​​ 가을이 물들어 오면 내 사랑하는 사랑아 푸르고 푸른 하늘을 보며 들판으로 나가자 가을 햇살 아래 빛나는 그대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살며시 와 닿는 그대의 손을 잡으면 입가에 쏟아지는 하얀 웃음에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기뻐할까 가을이 물들어오면 내 사랑하는 사람아 흘러가는 강물을 보러 강가에 나가자 강변에 앉아 우리의 삶처럼 흐르는 강변을 바라보며 서로의 가슴속에 진하게 밀려오는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면 우리의 사랑은 탐스럽게 익어가는 열매가 되지 않을까 https://www.youtube.com/watch?v=TjVHE1VXdl0

20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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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약속의 무게(21.10.20.수)

약속의 무게 로마 공화국과 카르타고 제국 사이에 벌어진 '포에니 전쟁' 때의 일입니다. 엎치락뒤치락하는 치열한 전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카르타고 진영에서 로마의 레규러스 장군을 포로로 잡게 되었습니다. 카르타고 진영에서는 처음에 그를 죽이려고 했지만, 점점 전세가 불리해지자 그를 이용하기로 하고 그에게 한 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장군, 우리는 로마와 휴전하기를 원합니다. 장군을 석방할 테니 로마로 가서 휴전을 주선해 주시오. 그러나 만일, 장군의 주선에도 불구하고 로마가 응하지 않는다면 장군은 다시 이 감옥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해야 합니다." 레규러스 장군은 당장 살기 위해서 로마로 돌아갈 것인지, 명예롭게 죽음을 택할 것인지 심각한 갈등에 빠졌습니다. 결국 그는 자신이 죽기 전에 조국을 위해 해야 할..

댓글 따뜻한 하루 2021. 10. 20.

20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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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저체온 여성이 늘고 있다(21.10.20 .수)

저체온 여성이 늘고 있다 체온이 섭씨 0.5도 내려가면 면역력은 35%나 낮아진다고 한다. 체온이 저하되면서 효소의 활성도가 약해지기 때문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암세포는 체온이 섭씨 35도일 때 가장 활성화된다고 한다. 평균 체온 섭씨 35도인 저체온의 사람들이 젊은 여성을 중심으로 늘어나고 있다. 체온이 낮으면 병에 걸리기 쉬울 뿐 아니라 노화가 진행되는 속도도 빨라진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 신야 히로미의《불로장생 탑 시크릿 Top secret》중에서 - * 체온은 우리 몸의 나침판입니다. 평균 체온 36.5도에서 1도만 높아도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하고, 1도만 낮아도 암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단지 여성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몸이 차가운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첫 증상은 손발이 차가..

19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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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80대가 된 99%가 후회하는 것들 12가지(영상글 첨부)명상 말씀

♥ 80대가 된 99%가 후회하는 것들 12가지 ♥ 그 첫 번째는 조금 더 건강에 신경 쓸걸....이다 염담허무 진기종지 정신내수 병안종래 욕심을 비우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면 병이 찾아올 리 없다. 지혜로운 자는 매일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을 체크하고 스스로 자신에 맞는 건강법을 알고 실천하며 유지하는 습관을 길러 건강하고 질 높은 노후를 맞이한다. ​ 두 번째는 조금 더 용서하고 감사할걸...이다 나이가 들수록 빠르게 용서하라 용서할 수 없는 인간관계는 없다. 그리고 감사하라 ​ 세 번째는 나를 조금 더 사랑할걸....이다 내가 먼저 나를 아끼고 사랑하자. 그래야 그 어떤 사랑과 인연이 오고 가도 상처가 덜하다. 내가 나를 사랑하고 챙기다 보면 나이가 들어도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나를 만나게 된다. 그..

19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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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새로운 하루를 사랑하면서(영상글 첨부)

♥새로운 하루를 사랑하면서♥ 내가 항상 웃을 수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가벼운 걸음으로 생활하고 가슴 벅찬 마음으로 잠들 수 있기를 바라며 아침에 일어날 때 먼저, 나를 사랑하기로 마음먹고 웃어 봅니다. 양치질 하면서도 웃어봅니다. 그런 내가 대견한 듯이 그리고 좋은 생각만 하고 혼자 웃습니다. 이제는 만나는 사람마다 큰소리로 인사를 합니다. 형식적인 인사말고 그 사람에게서 뭔가를 발견하고 칭찬하는 인사를 합니다. 진심으로 만나서 반갑다고 온 얼굴로 웃으며 눈을 크게 뜨고 그 사람의 눈과 마주칩니다. 일하면서 힘들어도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 사람이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합니다. 싫은 표정은 되도록 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엷은 웃음을 짓고 생활합니다. 식사 때는 빠뜨리지 않고 챙겨줍니다. 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