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09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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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사십시요 (영상글 첨부)

♥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사십시요♥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마음의 세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마음에서 나옵니다. 행복도, 불행도 마음에서 나옵니다. 사랑도, 미움도 마음에서 나옵니다. 몸을 잘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을 잘 쓰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인생에서 승리한 사람들은 몸보다는 마음을 더욱 잘 쓰는 사람들입니다. 마음을 잘 쓰면 복을 받고, 마음을 잘못 쓰면 화가 임합니다. 마음을 경영하는 것이 자신을 경영하는 것이고,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자신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이 자신의 인생을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까닭에 우리는 매일, 매순간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마음이 더러워지지 않도록 힘써야 합니다. 마음이 차가워지지 않도록 힘써야 합니다. 마음을 다스릴 ..

09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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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삶의 지표가 된 칭찬 한마디(21.10.09.토)

삶의 지표가 된 칭찬 한마디 시인 박목월의 아들 박동규 교수는 자신을 성공으로 이끈 정신적 멘토가 바로, 어머니라고 말합니다. 그가 초등학교 6학년일 때 6.25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 박목월 시인은 먼저 남쪽으로 떠났고 그는 다섯 살짜리 여동생, 젖먹이 남동생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서울에 남았지만 상황은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삼 형제와 어머니는 보따리를 들고 무작정 남쪽으로 향해 길을 떠났습니다. 그렇게 피난길에 오른 뒤 평택의 어느 작은 마을에 잠시 머물게 됐지만 흉흉한 민심에 며칠 후 그의 가족은 쫓겨나 다시 서울로 가야 했습니다. 다음날 새벽 그의 어머니는 아끼던 재봉틀을 쌀로 바꿔온 후 끈을 매어서 그의 어깨에 지웠습니다. 그리고 서울로 한참을 가고 있을 때 젊은 청년이 그에게 ..

09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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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내가 사는 공간을 가꾸는 일 (21.10.09 .토)

매주 토요일엔 독자가 쓴 아침편지를 배달해드립니다 오늘은 윤민지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내가 사는 공간을 가꾸는 일 집은 일상이고 배경화면이어서 이왕이면 나의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즐거울 수 있는 곳이었으면 했다. 그래서 식기를 살 때도 가구를 살 때도 두 번 세 번 생각하곤 하는데 멋진 것, 비싼 것, 남이 보았을 때 부끄럽지 않은 것보다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인가' 가 유일한 기준이었다. - 최고요의《좋아하는 곳에 살고있나요?》중에서 - * 어느 순간부터 집은 안식처를 넘어 나를 표현하는 또 다른 공간이 되었다. 결혼하고 나만의 집이 생기면서 작은 물건 하나에도 내 생각과 취향이 반영된다. 내가 사는 공간을 가꾸는 일, 그건 나 자신을 가꾸는 또 다른 방법이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오늘 '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