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12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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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참고 살면 좋은 날 없다.(명상글 첨부)

하루 한번만 들어라! 50대 이후 반드시 끊어야 편안해지는 인생의 지혜, 참고 살면 좋은 날 없다. 병만 생긴다. 미련 갖지마라. 끊어내면 편안해진다. 명상의 말씀 명상의 시간 ♥ 참고 살면 좋은 날 없다. ♥ 참고 살면 좋은 날 없다.참고 살면 병만 찾아온다. 미련갖지마라. 끊어야 편안해 진다. ​ 냉철한 판단으로 지금 내인생에서 끊어야 할것을 제대로 찾아본다 단번에 끊어내지 못해도 괜찮다 조금씩 멀리하는 지혜로 나이가 들수록 내삶이 예전보다 조금더 행복해 지려면 지금 계속 이어나갈 것과 버려야 할것을 끊어야 할것을 끊어내야 할것을 구별해 내야한다. ​ 누덜누덜 달고 다니지 말자. 조금씩 줄이고 비우고 끊어내야 편안해진다. 많을수록 복잡해진다. 버려야 한다. 비워내야한다. ​ 조금은 아프고 힘들더라도 ..

12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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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살아보니 알겠다.(영상글 첨부)

♥살아보니 알겠다♥ 살아보니 알겠다 삶은 사는게 아니라 살아진다는 것을 ​ 제 아무리 잘 살아보려고 애를 써도 ​ 그러면 그럴수록 삶은 저만치 비켜서서 ​ 자꾸만 멀어지고 내가 아무리 몸부림에 젖지 않아도 ​ 삶은 내게 기쁨을 준다는 것을 삶은 살아보니 알겠다 ​ 못 견디게 삶이 고달파도 피해 갈 수 없다면 그냥, 못 이기는 척 받아들이는 것이다 ​ 넘치면 넘치는 대로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감사하게 사는 것이다 ​ 삶을 억지로 살려고 하지마라 삶에게 너를 맡겨라 ​ 삶이 너의 손을 잡아줄 때까지 ​ 그렇게 그렇게 너의 길을 가라 ​ 삶은 사는게 아니라 살아지는 것이러니 ​ 주어진 너의 길을 묵묵히 때론 열정적으로 ​ 그렇게 그렇게 가는 것이다 ​ --김옥림중에서-- https://www.youtube.c..

12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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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아름다운 사랑 행복한 사랑(사랑의 약속)영상글 첨부)

♥ 아름다운 사랑 행복한 사랑...(사랑의 약속) ♥ 한쌍의 부부가 유람선을 타고 여행을 하다가 큰 폭풍으로 재난을 당했습니다 그 배의 구조정에는 자리가 딱 하나만 남았습니다 이때 남편은 부인을 유람선에 남겨두고 혼자 구조선에 올랐고 부인은 침몰하는 배위에서 남편을 향해 소리쳤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잘 부탁해요 배가 침몰한 뒤 남편은 무사히 집읋 돌아와 자녀들을 잘 키웠고 모두가 출가한 뒤 남편은 병으로 죽었습니다 이후 자녀들이 부모님 유품을 정리하던중 아버지의 일기장을 발견했는데 거기에는 부모님이 배를 타고 여행 갔을때의 이야기가 적혀있었습니다 그때 어머니는 중병에 걸려있어서 그 여행을 부모님의 마기막 여행이었습니다 그때 큰 폭우를 만나 사고가 발생했고 아버지는ㅁ 자식들을 위해 살아야 할 수 밖에 없었다..

12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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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희망편지 나와 연결하는 시간(제2938호 | 2021.10.12.화)

나와 연결하는 시간 내 안의 생명을 생생하게 느낄 때 전해지는 기쁨, 충만함, 감사함, 사랑에는 대단한 치유의 힘이 있습니다. 생명의 느낌이 주는 모든 존재와의 깊은 연결감은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진심으로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자신 안의 생명을 느끼지 못하면 하루 종일 바쁘게 일하며 많은 것을 생산해 내는 것 같아도 내적인 기쁨과 만족감이 들지 않습니다. 이런 날이 많아지면 사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견디거나 때우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니 반드시 일상 안에 자신과 연결되는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자기의 생명을 만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자신의 호흡에 집중하는 것도 좋고, 활기차게 걸으며 심장 박동을 느껴보는 것도 좋습니다. 내 안의 생명현상에 집중하는 것만..

12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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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기회는 찾는 자의 것 (보낸날짜 : 21.10.12 .화)

기회는 찾는 자의 것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는 1937년 퓰리처상을 받고 1939년에는 영화화되어 아카데미상 10개 부분을 휩쓸었습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작가 마거릿 미첼은 원래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발행하던 신문의 기자였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로 다리를 다쳐 큰 수술을 받아야 했고, 회복 기간엔 집에서만 지내야 했습니다. 자기 일에 큰 자부심이 있던 그녀는 이 사실에 낙심했지만 이내 마음을 다잡고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랜 세월을 걸려 책이 나왔지만 어느 출판사에서도 선뜻 무명 작가의 책을 내겠다는 곳이 없었습니다. 우연히 신문을 보다 뉴욕에서 제일 큰 맥밀런 출판사의 사장 레이슨이 애틀랜타에 온다는 소식에 무작정 기차역으로 찾아가 그..

댓글 따뜻한 하루 2021. 10. 12.

12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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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인공지능 (21.10.12.화)

인공지능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설지에 대하여 많은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식을 추출하고 미래를 예측합니다. 반면에 인간은 창의적인 사고로 인류가 경험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적절한 판단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러한 면에서 인공지능은 인간을 넘어서기 어려워 보입니다. 단, 데이터는 감정이 없습니다. 모든 상황에서 객관적인 평가를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인간은 감정에 치우치며 종종 일을 그르치곤 합니다. 인공지능과 공존하기 위해서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 김용대의 《데이터 과학자의 사고법》 중에서 - *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열리고 있습니다. 인류가 경험하지 못했던, 한 번도 걸어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