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23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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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의 마음의 글 나는 늘 웃는다 / 보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이 (영상글 첨부)

♥ 나는 늘 웃는다.♥ 나는 늘 웃는다 그러면 마음이 고와지고 왠지 마음이 넉넉해지는 것 같아 좋고 웃는 나를 바라보는 사람도 미소 짓게 되니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이 된다 나는 늘 웃는다 그러면 근심 걱정이 없어지는 것 같아 하루 일과가 수월하게 풀려나가고 그런 나를 바라보는 사람도 싫은 소리 하려다 참게 되니 꿩 먹고 알 먹는 일이 된다 나는 늘 웃는다 그러면 감사해하지 못한 일에 감사하게 되어 기쁘고 웃는 나를 바라보는 사람도 덩달아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되니 마당 쓸고 돈 줍는 일이 된다 나는 늘 웃는다 그러면 아픔과 슬픔이 저절로 치료되어 좋고 그런 나를 바라보는 사람도 안타까워하며 걱정하는 마음을 덜게 되니 도랑 치고 가재 잡는 일이 된다 나는 늘 웃는다 그러면 밝은 마음이 되고 웃는 나를 바..

23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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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내가 다 망쳤어(21.10.23 .토)

내가 다 망쳤어 자수성가로 엄청난 성공을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시애틀을 통째로 사고도 남을 만큼 큰돈을 벌었지만 그는 이러한 유언을 남기고 숨을 거두었습니다. "I blew it! (내가 다 망쳤어)" 나이가 들어 병상에 누워있는 자신의 인생을 생각해 본 그는 인생을 잘못 살았다며 이러한 유언을 남기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세상을 떠날 당시 유산은 약 1,500억 달러에 이를 정도였기에 사람들은 그의 말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가 이런 유언을 남긴 데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병상에 누워 생각해 보니 그는 회사 일에만 빠져 아내와 자녀에 대해 아는 것이 너무 없었고 심지어는 손자들의 이름은 절반밖에 외우지 못했으며 가족과의 단란한 시간 속 추억은 떠올리기..

댓글 따뜻한 하루 2021. 10. 23.

23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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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묵언의 터널(21.10.23.토)

매주 토요일엔 독자가 쓴 아침편지를 배달해드립니다 오늘은 이연욱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묵언의 터널 어느 한 분야에 대해서 나는 지나친 지식과 상식을 갖고 있다. 지식과 상식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는 말이고, 그것은 비판을 잘 하고 변명과 이유를 잘 찾는 무기가 된다. 이제는 사색과 명상 그리고 실천이 내 인생에 꼭 필요한 것이다. 묵언의 터널을 묵묵히 걸어라. - 방우달의《행복 사냥꾼》중에서 - * 세상엔 말들이 너무 많습니다. 좋은 말도 많고, 듣기 싫은 말은 더 많습니다. 깊은 사색과 명상 없이 뱉어지는 얕은 말들이 세상을 혼탁하게 만들고 분열과 좁은 시야를 강요합니다. 지나친 지식과 상식 쌓기로 편견, 고정 관념으로 앞을 가려 나쁜 관점을 만들기 쉽습니다. 지금은 묵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