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30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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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살다보니 마음이 편한게 좋다.(영상글 첨부)

♥ 살다보니 마음이 편한게 좋다.♥ 살다보니 돈보다, 잘난것 보다, 많이 배운것 보다 마음이 편한게 좋다. 살아가다 보니 돈이 많은 사람보다 마음이 편한사람이 좋다. 잘난게 다가 아니고, 많이 배운게 다가 아닌 마음이 편한게좋다. 내가 살려하니 돈이 다가 아니고 사람과 사람에있어 돈 보다는 마음 잘남 보다는 겸손을, 배움 보다는 깨달음을, 반성할줄 알아야 한다. 내가 너를 대함에 있어 이유가 없고 계산이 없고 조건이 없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지 않은 물의 한결 같음으로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산다는 건 사람을 귀하게 여길줄 알고 그 마음을 소중히 할줄 알고 너 때문이 아닌 내 탓으로 마음의 빛을 지지 않아야 한다. 내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맑은 정신과 밝은 눈과 깊은 마음으로 눈 빛이 아닌 시선을 볼수..

30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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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노을앞에 선 인생편지 (영상글 첨부)

♥ 노을앞에 선 인생편지 ♥ 나이 들어간다는 건 천천히 혼자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혼자 하는 생각이 많아지고... 식탁 위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한 끼 식사도 혼자서 자주 하게 됩니다 .나이가 들어간다는 건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나만 생각했던 것들이 우리를 생각하며 새롭게 배려하게 될 것입니다. 나이보다 젊게 살아갈 수 있는 건 끝없이 도전하며 실천하는 것입니다. 시간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만이 멋진 황혼을 누리며 나이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요? --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ZO304oLcJfg

30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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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버킷 리스트(보낸날짜 : 21.10.30.토)

버킷 리스트 지난 2007년에 개봉되었던 영화 버킷 리스트는 큰 감동을 주며 세계적으로 흥행했습니다. '버킷 리스트'란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소원을 적은 리스트로 이 리스트를 하나씩 실행해가는 두 노인의 이야기입니다. 이 영화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두 사람이 한 병실에서 우연히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한 사람은 괴팍한 성격에 자수성가한 백만장자였지만 주변에 친한 사람이 없는 외로운 부자였고, 다른 한 사람은 가난하지만, 가정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정비사였습니다. 이 두 사람은 죽기 전에 무슨 일을 할까 하다가 꼭 하고 싶은 일들의 리스트를 만들고 함께 그 리스트를 하나하나 실행에 옮기기 시작합니다. 작성한 리스트에서 소원이 이루어질 때마다 그들은 그 리스트에 줄을 그어갔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외로운..

댓글 따뜻한 하루 2021. 10. 30.

30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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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역지사지(21.10.30.토)

매주 토요일엔 독자가 쓴 아침편지를 배달해드립니다 오늘은 조해나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역지사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여전히 미운 세상. 기존 역지사지는 지나치게 이상적이기만 해서 도리어 논점만 흐리는 용도로 쓰인다. 그런 의미에서 제안보다는 직설적인 의사전달이 필요하다. 역지사지의 새로운 접근. 역으로 지랄해줘서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알게 해줘라.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도 일말의 반성조차 없는 사람들에게는 친절한 쌍것이 되어준다는 마음가짐으로 말이다. - 이평의《관계를 정리하는 중입니다》중에서 - * '친절한 쌍것이 된다' 일각에선 이러한 행동을 보고 거칠다 할 수 있습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슨 일이나 역지사지(易地思之)가 필요합니다. 감정의 골이 깊을수록 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