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20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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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의 마음의 글 숨길수 없는 그리움 (영상글 첨부)

♥ 숨길수 없는 그리움 ♥ 사람은 숨기고 싶어도 숨길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기침 하품 딸꾹질 그리고 그리움 당신의 눈썹을 닮은 초승달을 바라보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당신의 웃음이 당신의 따뜻한 마음이 그리워집니다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기쁨을 안고 살아가는 것 kx이 행복을 안겨주는 사랑스렁 당신의눈빛 당신의 웃는 모습 당신의 미소띤 얼굴에만 내눈이 보름달 처럼 커져만 가는 이유는 무엇인지 내가 마음 껏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세상에 단 한 사람 오직 당신 뿐이고 당신이 많이 그리운 날입니다 그렇게 당신의 웃음만 먹고사는 활짝 핀 해바라기가 되었지만 오늘은 가을의 샛바람에도가슴이 저려오고 바람에 흐느끼는 나뭇잎처럼 가슴에 허전함이 맴돌다 아픔으로 파고 들어옵니다 순수함이 정겹고 넉넉한 미소가..

20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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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후회 없이 아름다운 삶 (영상글 첨부)

♥ 후회 없이 아름다운 삶 ♥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있나 제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하는 이... 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보지 말고 욕심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 일이 욕심 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의 형태가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이 땅 위에서 너와 내가 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 쪽에 네가 있으므로... 이 쪽에 내가 선 자리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것 처럼... 그래서 서로 귀한 사람 굳이 세상과 발 맞추고... 너를 따라 보폭을 빠르게 할 필요는 없다 불안해 하지 말고 욕심을 타이르면서 천천히 가자 되돌릴 수 없는 순간들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 자체가 인생을 떳떳하게 하며 후회 없는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이다..

20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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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말의 세 황금문(21.11.20.토)

말의 세 황금문 간혹 쉽게 내뱉은 말 한마디로 인하여 큰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는 것처럼 말이란 큰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베스 데이의 '세 황금문'이라는 책에는 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른 누군가에 관해 이야기할 때, 이 세 개의 좁은 황금 문을 지난 뒤 말하라. 첫째, '그것은 사실인가?' 둘째, '그것은 필요한 이야기인가?' 셋째, '그것은 친절한 말인가?' 이 모든 문을 통과했다면, 그 이야기를 해도 좋다. 그리고 그 말의 결과가 어떨지에 대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일언전십사(一言前十思) 한번 말하기 전에 열 번 생각하라는 뜻입니다. 이처럼 말은 마음의 초상이자 사람의 인품을 볼 수 있는 하나의 도구로써 잘 다스려야 합니다.

댓글 따뜻한 하루 2021. 11. 20.

20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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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괜찮은 사람이 되어 간다 (21.11.20 .토)

매주 토요일엔 독자가 쓴 아침편지를 배달해드립니다 오늘은 조해나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괜찮은 사람이 되어 간다 우린 서툴지만 괜찮은 사람이 되어 살아가고 있다는 것. 경험을 먹어 가며 제법 쓸 만한 사람들이 되어 간다는 것. 오늘 실수해도, 괜찮게 살아갈 수 있는 제법 쓸 만한 핑곗거리였다. 오늘 힘들어도, 그럭저럭 버텨낼 수 있는 쓸 만한 핑곗거리였다. - 정영욱의《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중에서 - 나는 오늘도 어디선가 실수를 할 것이고 상처를 입을 것입니다. 내 실수가 아니더라도, 무언가에 크게 데여 인상을 찌푸릴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면 어떤가요. 쉽게 얻을 수 없는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더 큰 시련이 올 수 있고, 더 큰 실패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가요. 어..